| 국가돈은 눈먼 돈? 국가장학금 빼돌린 대학 교수 검거 |
| 2016-07-22(금)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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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서(서장 이용석)에서는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장학금을 부정하게 받아 대학운영자금으로 사용한 ○○대 ○○○과 前 학과장 A씨(여, 64세)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올 2월 국가권익위원회로부터 ○○대 국가보조금 부정수급 조사보고서를 이첩받아 수사에 착수했으며, 수사결과, 前 학과장 A씨는 2015년 학사일정동안, 정규수업에 출석한 적이 없는 학생 12명을 정식 출석한 것처럼 만들어, 허위의성적부를 한국장학재단에 제출하여 총 2800여 만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올 2월 국가권익위원회로부터 ○○대 국가보조금 부정수급 조사보고서를 이첩받아 수사에 착수했으며, 수사결과, 前 학과장 A씨는 2015년 학사일정동안, 정규수업에 출석한 적이 없는 학생 12명을 정식 출석한 것처럼 만들어, 허위의성적부를 한국장학재단에 제출하여 총 2800여 만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