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적극행정 면책과 소극행정 개선사례” 교육 가져 |
| 2016-08-03(수)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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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은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8월 정례회의 후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 날개를 달다’라는 주제로 감사원 양은전 과장을 초빙해 “적극행정 면책과 소극행정 개선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일부 공직자들이 감사지적을 이유로 소극적이고, 무사안일하게 업무를 처리하여 일하는 공직자가 억울하게 되는 불합리한 환경을 극복하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직무에 임할 수 있는 일하는 공직풍토를 조성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양은전 감사관은 교육을 통해 “감사원의 감사는 ‘할 일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한 감사’로, 책임회피와 보신주의 행태는 비리에 준하여 감사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감사의 패러다임이 바뀐 만큼 공무원들의 업무행태가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적극행정 면책 제도’란 공익적 목적으로 해당업무를 충분히 검토한 후 정해진 절차를 준수하여 처리할 경우 추후 문제가 생겨도 관련 공무원 등에 대한 징계 등 불이익 처분을 면해주는 제도다.
고흥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모든 공무원이 소극적으로 처리하는 행정에서 벗어나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보다 적극적이고, 소신있게 업무를 추진하는 공직풍토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무관은 “적극행정 면책 등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이해가 부족했는데 사례 중심으로 알기쉽게 강의를 들었다”면서 “앞으로 감사의 부담을 떨쳐낸 채 능동적으로 업무를 보다 잘 처리해 나갈 수 있는 의지를 갖게 되는 계기가 됐다”며 교육소감을 전했다.
한편, 군 노연숙 감사담당은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억울하게 불이익한 감사처분을 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면서,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자의 과실에 대해서는 최대한 관용을 베풀어 면책해 주고, 소극적인 업무행태는 개선해서 모두가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은 일부 공직자들이 감사지적을 이유로 소극적이고, 무사안일하게 업무를 처리하여 일하는 공직자가 억울하게 되는 불합리한 환경을 극복하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직무에 임할 수 있는 일하는 공직풍토를 조성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양은전 감사관은 교육을 통해 “감사원의 감사는 ‘할 일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한 감사’로, 책임회피와 보신주의 행태는 비리에 준하여 감사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감사의 패러다임이 바뀐 만큼 공무원들의 업무행태가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적극행정 면책 제도’란 공익적 목적으로 해당업무를 충분히 검토한 후 정해진 절차를 준수하여 처리할 경우 추후 문제가 생겨도 관련 공무원 등에 대한 징계 등 불이익 처분을 면해주는 제도다.
고흥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모든 공무원이 소극적으로 처리하는 행정에서 벗어나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보다 적극적이고, 소신있게 업무를 추진하는 공직풍토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무관은 “적극행정 면책 등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이해가 부족했는데 사례 중심으로 알기쉽게 강의를 들었다”면서 “앞으로 감사의 부담을 떨쳐낸 채 능동적으로 업무를 보다 잘 처리해 나갈 수 있는 의지를 갖게 되는 계기가 됐다”며 교육소감을 전했다.
한편, 군 노연숙 감사담당은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억울하게 불이익한 감사처분을 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면서,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자의 과실에 대해서는 최대한 관용을 베풀어 면책해 주고, 소극적인 업무행태는 개선해서 모두가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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