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 가정과 함께 삼계탕으로 더위 날려요 월곡2동 지사협과 3710로타리클럽, ‘다정한 우리 동네’ 행사 열어 |
| 2016-08-08(월) 1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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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광산구 월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창인)와 국제로타리 3710지구 제2지역 5개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동 소재 한 식당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등 60여명을 초청해 ‘다정한 우리 동네, 삼계탕 함께 나눔’ 행사를 열었다.
선주민과 이주민이 어울리는 월곡2동 ‘다정(多情)한 우리 동네 만들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삼계탕을 나누며 베트남 전통춤도 배우는 등 즐거운 여름 한 때를 보냈다.
최창인 위원장은 “다문화가족과 지속적인 만남으로 어려움이 있으면 풀고, 더불어 살아가는 월곡2동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선주민과 이주민이 어울리는 월곡2동 ‘다정(多情)한 우리 동네 만들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삼계탕을 나누며 베트남 전통춤도 배우는 등 즐거운 여름 한 때를 보냈다.
최창인 위원장은 “다문화가족과 지속적인 만남으로 어려움이 있으면 풀고, 더불어 살아가는 월곡2동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