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경찰, 협력치안활동을 통해 외국인 성범죄 예방 - 피서지, 외국어 범죄예방 안내방송 실시 |
| 2016-08-12(금) 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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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청장 박경민)은 여름철 휴가철을 맞아 외국인여성 성범죄 예방을 위해 외국인치안봉사단이 순찰활동을 통해 외국인 밀집지역 및 여성전용시설(탈의실, 화장실, 샤워실)에외국어 홍보현판을 부착하고, 성범죄에 대한 선제적 예방활동을 실시 중에 있다.
외국인 치안봉사단은 결혼이주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되던 1개서 11명에서 시작해 2016년 21개 경찰서로 확대 운영되어 135명이 구성되어 있으며, 경찰과 성범죄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순찰, 봉사 활동 등을 통해 협력치안활동의 동반자로 함께 나아가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다문화치안봉사단 제보로 상습 가정폭력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가정폭력 피의자를 검거하는 등 이들을 통해 올해에만 이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자 10명을 검거하였다.
또한, 체류 외국인 여성의 안전을 확보하고 여름철 휴가철을 맞아 성범죄 예방을 위해 피서지, 해수욕장 등을 순찰하며, 여름철 성범죄 예방을 위한 외국어 안내방송을 실시하고 있다.
※ 외국어 안내방송(4개국어) : 한글․영어․중국어․베트남어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국내법규에 대한 이해부족 및 자국문화차이로 성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협력치안활동을 통해 체류 외국인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범죄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외국인 치안봉사단은 결혼이주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되던 1개서 11명에서 시작해 2016년 21개 경찰서로 확대 운영되어 135명이 구성되어 있으며, 경찰과 성범죄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순찰, 봉사 활동 등을 통해 협력치안활동의 동반자로 함께 나아가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다문화치안봉사단 제보로 상습 가정폭력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가정폭력 피의자를 검거하는 등 이들을 통해 올해에만 이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자 10명을 검거하였다.
또한, 체류 외국인 여성의 안전을 확보하고 여름철 휴가철을 맞아 성범죄 예방을 위해 피서지, 해수욕장 등을 순찰하며, 여름철 성범죄 예방을 위한 외국어 안내방송을 실시하고 있다.
※ 외국어 안내방송(4개국어) : 한글․영어․중국어․베트남어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국내법규에 대한 이해부족 및 자국문화차이로 성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협력치안활동을 통해 체류 외국인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범죄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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