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추석맞이 사회취약계층 급수시설 무료 점검 - 사회복지시설․독거노인 가정 등 220곳 방문 |
| 2016-08-19(금) 19:21 |
|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사회복지시설과 사회취약계층 가정 등 총 220곳을 방문해 급수시설을 무료 점검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시설관리소와 5개 지역사업소 총 6개반으로 구성해 계량기 밸브, 수돗물 출수 상태, 옥내 누수 등을 점검하고 세면대, 샤워기 수도꼭지, 양변기 등의 고장 나거나 노후한 부품을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독거노인 가정 등 소외 계층의 기타 생활 불편사항도 상담해 줄 계획이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그동안 사회복지시설에 제공해온 급수시설 점검 서비스를 올해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가정 등 취약계층까지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6월까지 236곳을 무료 점검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시설관리소와 5개 지역사업소 총 6개반으로 구성해 계량기 밸브, 수돗물 출수 상태, 옥내 누수 등을 점검하고 세면대, 샤워기 수도꼭지, 양변기 등의 고장 나거나 노후한 부품을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독거노인 가정 등 소외 계층의 기타 생활 불편사항도 상담해 줄 계획이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그동안 사회복지시설에 제공해온 급수시설 점검 서비스를 올해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가정 등 취약계층까지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6월까지 236곳을 무료 점검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