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교육정보원,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추석 맞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나눔 확산에 공공기관 솔선 |
| 2016-09-12(월) 1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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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원장 박봉순)이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12일 오전 서구 화정로에 위치한 장애인복지시설 ‘희망의 집’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공공기관이 솔선하여 소외 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우리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박봉순 교육정보원장은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풍성한 추석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모두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등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공공기관이 솔선하여 소외 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우리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박봉순 교육정보원장은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풍성한 추석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모두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등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