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림유치원, 혁신학교 간 교류 활동으로 졸업생 초청 광주방림초와 MOU 체결, 혁신학교 간 연계 체제 구축 |
| 2016-09-12(월) 1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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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림유치원(원장 김향화)이 12일 광주방림초등학교와 연계해 초등학교 1학년 학생 20여명을 유치원으로 초청, 유·초 연계 활동을 실시했다.
유치원 단위에선 올해부터 시작된 예비혁신학교 3곳 중 하나인 방림유치원은 지난 9월6일 혁신학교 4년차에 접어드는 광주방림초등학교와 유-초 연계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두 학교는 교육과정 운영, 학교 환경개선,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여러 사안에 걸쳐 신속히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그 첫 활동으로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 가운데 희망자를 받아 유치원으로 초청해 유아들과 교류하는 행사로 구성했다. 초청된 학생들은 유치원 3층에 새로 만들어진 도서실을 둘러보고 책을 읽은 후, 7살 동생들과 함께 전래놀이도 하고 간식을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한 때를 가졌다.
방림유치원 김향화 원장은 “광주방림초등학교와 MOU 체결은 혁신학교 간 교류이자 유-초 연계를 위한 확실하고 실질적인 교두보를 마련하였다는 것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며 “오늘 초청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는 교육과정 구성과 기타 유치원 운영에 있어 초등 혁신학교가 가진 장점을 적극 벤치마킹하고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유치원에 접목시키겠다다”고 밝혔다.
유치원 단위에선 올해부터 시작된 예비혁신학교 3곳 중 하나인 방림유치원은 지난 9월6일 혁신학교 4년차에 접어드는 광주방림초등학교와 유-초 연계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두 학교는 교육과정 운영, 학교 환경개선,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여러 사안에 걸쳐 신속히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그 첫 활동으로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 가운데 희망자를 받아 유치원으로 초청해 유아들과 교류하는 행사로 구성했다. 초청된 학생들은 유치원 3층에 새로 만들어진 도서실을 둘러보고 책을 읽은 후, 7살 동생들과 함께 전래놀이도 하고 간식을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한 때를 가졌다.
방림유치원 김향화 원장은 “광주방림초등학교와 MOU 체결은 혁신학교 간 교류이자 유-초 연계를 위한 확실하고 실질적인 교두보를 마련하였다는 것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며 “오늘 초청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는 교육과정 구성과 기타 유치원 운영에 있어 초등 혁신학교가 가진 장점을 적극 벤치마킹하고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유치원에 접목시키겠다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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