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마크 코리아 광산구 우산동 홀몸어르신 방문 |
| 2016-09-21(수) 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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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단체급식 기업 아라마크의 한국지사 아라마크 코리아 임직원들 20일 광주 광산구 우산동에서 홀몸어르신들을 찾았다.
아라마크 코리아는 임직원 30명은 이날 오후 4시부터 광산중학교, 하남중학교 학생들로 구성한 ‘홀몸어르신 돌봄봉사단’과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 30명을 찾아 봉사 활동을 펼쳤다.
아라마크 코리아는 1kg짜리 김치 30상자와 한방파스 15상자를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또 미화 2700달러(한화 302만4540원)를 홀몸어르신 돌봄봉사단 운영비로 내놓았다.
아라마크 코리아는 임직원 30명은 이날 오후 4시부터 광산중학교, 하남중학교 학생들로 구성한 ‘홀몸어르신 돌봄봉사단’과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 30명을 찾아 봉사 활동을 펼쳤다.
아라마크 코리아는 1kg짜리 김치 30상자와 한방파스 15상자를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또 미화 2700달러(한화 302만4540원)를 홀몸어르신 돌봄봉사단 운영비로 내놓았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