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행복한 자녀를 위한 진로코칭’ 부모교육 가져 |
| 2016-09-21(수) 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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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지난 20일 고흥동초등학교에서 관내 초중고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자녀를 위한 진로코칭’이라는 주제로 부모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부모교육은 광주명진고등학교 대입홍보 및 전략팀장 강대곤 강사를 초빙해 진학 목표 설정 방법과 직업정보 탐색 등 학생들의 성향과 소질을 고려한 맞춤형 강의가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진학에 필요한 정보를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자녀들과 진지한 대화를 통해 함께 진로를 고민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진로 탐색과 학교폭력 및 인터넷 중독 예방, 품성계발, 미술치료, 체험학습 등 다양한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 청소년들의 정서적 성장을 돕고 있다.
이번 부모교육은 광주명진고등학교 대입홍보 및 전략팀장 강대곤 강사를 초빙해 진학 목표 설정 방법과 직업정보 탐색 등 학생들의 성향과 소질을 고려한 맞춤형 강의가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진학에 필요한 정보를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자녀들과 진지한 대화를 통해 함께 진로를 고민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진로 탐색과 학교폭력 및 인터넷 중독 예방, 품성계발, 미술치료, 체험학습 등 다양한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 청소년들의 정서적 성장을 돕고 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