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 독감예방 무료접종 하세요! 오는 1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
| 2016-10-06(목) 18:32 |
|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환절기 및 겨울철에 유행하기 쉬운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 무료접종에 나선다.
북구는 오는 1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접종장소는 북구 보건소와 계약을 체결한 민간 위탁의료기관 170개소이며, 신분증만 지참하면 주소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 어디서나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위탁의료기관을 지난해 140개소에서 170개소로 늘렸고, 관내 위탁의료기관은 북구 보건소 홈페이지(http://health.bukgu.gwangju.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전국 지정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http://nip.c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이와는 별도로 취약계층 편의를 위해 만50세~64세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유공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북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무료접종을 실시하며, 오는 17일부터는 북구 보건소 접종실에서도 실시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올해는 주민편의를 위해 위탁의료기관을 늘리고 청사에서도 접종실을 운영하는 만큼 편한 시간대에 여유 있게 예방접종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독감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예방접종도 중요하지만 외출 후 반드시 손발을 씻는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에따르면 독감예방접종 권장시기는 유행시기 2주전에 접종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백신효과 지속시간이 약 6개월이므로 12월 이전에 접종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북구는 오는 1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접종장소는 북구 보건소와 계약을 체결한 민간 위탁의료기관 170개소이며, 신분증만 지참하면 주소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 어디서나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위탁의료기관을 지난해 140개소에서 170개소로 늘렸고, 관내 위탁의료기관은 북구 보건소 홈페이지(http://health.bukgu.gwangju.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전국 지정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http://nip.c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이와는 별도로 취약계층 편의를 위해 만50세~64세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유공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북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무료접종을 실시하며, 오는 17일부터는 북구 보건소 접종실에서도 실시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올해는 주민편의를 위해 위탁의료기관을 늘리고 청사에서도 접종실을 운영하는 만큼 편한 시간대에 여유 있게 예방접종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독감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예방접종도 중요하지만 외출 후 반드시 손발을 씻는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에따르면 독감예방접종 권장시기는 유행시기 2주전에 접종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백신효과 지속시간이 약 6개월이므로 12월 이전에 접종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