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 필요한 곳에 음악을 선물해요! 화순교육지원청 다사랑 관악 앙상블 봉사 공연 진행 |
| 2016-10-31(월) 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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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영길)은 10월 29일(토) 오전 11시 지적 장애인 시설인 동면 ‘사랑의집’을 방문하여 다사랑 관악앙상블 단원들이 음악을 통한 봉사 활동을 진행하였다.
다사랑관악앙상블은 2015년 10월 화순관내 초등학교의 다문화학생, 다문화 학부모, 일반학생 21명으로 조직되어 매주 토요일 3시간씩 운영하면서 1년동안 연습한 연주곡을 지역 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공연 봉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번 다사랑관악앙상블은 지역사회 후원금을 전라남도교육청으로부터 지원받아 운영되었기에 그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줌으로서 단원들이 성취감과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사랑의 집’ 가족은 다사랑 관악앙상블의 연주 속에서 함께 춤추고 즐거워 하며 행복해 했다. ‘사랑의 집’ 관계자는 학부모와 학생이 어우러진 공연 봉사이기에 뜻깊고 다른 어떤 봉사보다 음악봉사가 최고의 선물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봉사 공연 자리에는 사랑의 집을 방문한 필리핀 까인따시 부시장, 보건국장 외 보건국 직원 8명이 함게 했는데 다문화 가정 학부모와 학생이 한국에서 잘 적응하면서 자신들의 재능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하는 것은 감동이라고 하였다.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권영길)은 “다문화 학생들이 각자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문화 활동 및 봉사활동 기회를 늘려 자존감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다사랑관악앙상블은 2015년 10월 화순관내 초등학교의 다문화학생, 다문화 학부모, 일반학생 21명으로 조직되어 매주 토요일 3시간씩 운영하면서 1년동안 연습한 연주곡을 지역 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공연 봉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번 다사랑관악앙상블은 지역사회 후원금을 전라남도교육청으로부터 지원받아 운영되었기에 그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줌으로서 단원들이 성취감과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사랑의 집’ 가족은 다사랑 관악앙상블의 연주 속에서 함께 춤추고 즐거워 하며 행복해 했다. ‘사랑의 집’ 관계자는 학부모와 학생이 어우러진 공연 봉사이기에 뜻깊고 다른 어떤 봉사보다 음악봉사가 최고의 선물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봉사 공연 자리에는 사랑의 집을 방문한 필리핀 까인따시 부시장, 보건국장 외 보건국 직원 8명이 함게 했는데 다문화 가정 학부모와 학생이 한국에서 잘 적응하면서 자신들의 재능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하는 것은 감동이라고 하였다.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권영길)은 “다문화 학생들이 각자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문화 활동 및 봉사활동 기회를 늘려 자존감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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