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 - 오는 10일 오후 7시30분부터 5.18기념문화회관 민주홀에서 열려 |
| 2016-11-07(월) 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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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 여성합창단이 오는10일 오후 7시 30분부터 5․18기념문화센터 민주홀에서 제1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연주회에서 서구여성합창단은 그동안 갈고 닦은 수준 높은 합창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은 아버지합창단, 칸타빌레어린이중창단, S.C.singers 남성중창단 등 다양한 연주가 펼쳐질 예정이다.
서구여성합창단은 ‘청산에 살리라’, ‘꽃타령’ 등 가곡과 민요는 물론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 등 현대곡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노래를 선사한다.
또한, 특별출연 칸타빌레어린이중창단, S.C.singers 남성중창단 등이 출연해 ‘평화의 비둘기’, ‘마을’ 등을 부른다.
‘광주아버지합창단’이 우정 출연해 ‘아름나운 나라’, ‘명태’, 등 감미로운 앙상블을 선보인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서구여성합창단과 광주아버지합창단이 함께 '영원한 사랑', '우정의 노래‘을 합창하며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서구청 관계자는 “서구 여성합창단원들이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로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며 “이번 공연을 위해서도 열심히 노력한 만큼 많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9년 창단된 서구 여성합창단은 전국 합창경연대회, 광주합창제, 등 150여회의 대회에 출연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제주세계합경연대회 대상 및 각종대상에서 수상하여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연주회에서 서구여성합창단은 그동안 갈고 닦은 수준 높은 합창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은 아버지합창단, 칸타빌레어린이중창단, S.C.singers 남성중창단 등 다양한 연주가 펼쳐질 예정이다.
서구여성합창단은 ‘청산에 살리라’, ‘꽃타령’ 등 가곡과 민요는 물론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 등 현대곡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노래를 선사한다.
또한, 특별출연 칸타빌레어린이중창단, S.C.singers 남성중창단 등이 출연해 ‘평화의 비둘기’, ‘마을’ 등을 부른다.
‘광주아버지합창단’이 우정 출연해 ‘아름나운 나라’, ‘명태’, 등 감미로운 앙상블을 선보인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서구여성합창단과 광주아버지합창단이 함께 '영원한 사랑', '우정의 노래‘을 합창하며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서구청 관계자는 “서구 여성합창단원들이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로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며 “이번 공연을 위해서도 열심히 노력한 만큼 많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9년 창단된 서구 여성합창단은 전국 합창경연대회, 광주합창제, 등 150여회의 대회에 출연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제주세계합경연대회 대상 및 각종대상에서 수상하여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