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동절기 대비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지원 |
| 2016-11-14(월) 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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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동절기를 대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조성을 위해 시설관리 지원에 나섰다.
그동안 서구는 공동주택 194개 단지를 대상으로 지원신청을 접수받아 재활용품 선별창고, 옥상방수 등 총 37개 단지에 884,397천원을 지원하였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소규모 영세노후아파트는 소외되어 지원이 없던 단지를 파악하여 직접 찾아가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100세대 이하의 공동주택을 방문한 결과 주민들은 대부분 방수나 도장 공사 및 범죄예방을 위한 CCTV설치를 요청하였다.
특히, 의견청취 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관리 중 입주민 간 분쟁 사항을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주택교실도 운영한다.
향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 및 영세 서민 공동주택에 대한 지원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공동주택 지원으로 주민공동체 활성화는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을 도모하는 데 큰 기여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임우진 서구청장은 “올해 지원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는 주민자치를 통한 공동체 운동이 활발한 단지의 주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그동안 서구는 공동주택 194개 단지를 대상으로 지원신청을 접수받아 재활용품 선별창고, 옥상방수 등 총 37개 단지에 884,397천원을 지원하였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소규모 영세노후아파트는 소외되어 지원이 없던 단지를 파악하여 직접 찾아가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100세대 이하의 공동주택을 방문한 결과 주민들은 대부분 방수나 도장 공사 및 범죄예방을 위한 CCTV설치를 요청하였다.
특히, 의견청취 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관리 중 입주민 간 분쟁 사항을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주택교실도 운영한다.
향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 및 영세 서민 공동주택에 대한 지원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공동주택 지원으로 주민공동체 활성화는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을 도모하는 데 큰 기여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임우진 서구청장은 “올해 지원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는 주민자치를 통한 공동체 운동이 활발한 단지의 주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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