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해경, 겨울철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 - 돌풍, 높은 파도 등 겨울바다에 대비한 선제적 해양사고 예방활동 주력 - |
| 2016-11-21(월) 1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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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겨울철 기상 악화로 해양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는 동절기를 맞아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동절기 유도선 안전대책을 수립․추진하여 해양사고에 대한 선제적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 한다고 밝혔다.
겨울철은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해상에서는 돌풍, 높은 파도 등 위험요소가 많고, 급격한 해상기상 불량 등 해양사고 개연성 높으며 특히, 난방기 사용으로 인한 화재사고와 추운날씨에 선박엔진 및 항해장비 등 장비관리 소홀로 대형 해양사고가 발생될 수 있어 각별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목포해경서는 유·도선 16척 및 주요 선착장 8개소에 대해 지자체 및 선박안전기술공단과 함께 점검반을 구성하여 항해·기관·소화 장비점검, 선내·선착장 미끄럼 방지시설 점검, 선내 긴급상황 대비 선원비상훈련 실태점검 등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기상악화 시 출항통제, 선착장 및 주요 항로상에 경찰관과 경비함정 배치로 안전순찰 강화 등 긴급 구난태세 유지할 계획이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겨울철 날씨는 급격하게 변하는 경우가 많아 선박 운항자 스스로가 안전의식을 가지고 출항 전․후 수시로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엔진 등 장비 작동상태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안전운항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겨울철은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해상에서는 돌풍, 높은 파도 등 위험요소가 많고, 급격한 해상기상 불량 등 해양사고 개연성 높으며 특히, 난방기 사용으로 인한 화재사고와 추운날씨에 선박엔진 및 항해장비 등 장비관리 소홀로 대형 해양사고가 발생될 수 있어 각별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목포해경서는 유·도선 16척 및 주요 선착장 8개소에 대해 지자체 및 선박안전기술공단과 함께 점검반을 구성하여 항해·기관·소화 장비점검, 선내·선착장 미끄럼 방지시설 점검, 선내 긴급상황 대비 선원비상훈련 실태점검 등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기상악화 시 출항통제, 선착장 및 주요 항로상에 경찰관과 경비함정 배치로 안전순찰 강화 등 긴급 구난태세 유지할 계획이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겨울철 날씨는 급격하게 변하는 경우가 많아 선박 운항자 스스로가 안전의식을 가지고 출항 전․후 수시로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엔진 등 장비 작동상태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안전운항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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