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지역 대학과 고교 12개 자동차학과 협의체 ‘광주자동차학과협의회’ 출범 자동차부품산업 전문인력양성 상호협력체계 구축하여 특화된 교육과정 개발 |
| 2016-11-25(금) 1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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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학과가 개설된 광주 지역 대학과 고교 협의체인 광주자동차학과협의회(공동의장 유영태·김학봉)가 출범하여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광주자동차학과협의회는 급변하는 자동차산업 관련 기술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친환경 자동차산업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 자동차부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친환경 자동차산업 관련 인력 양성을 위해 구성되었다.
조선대학교를 비롯하여 전남대학교, 남부대학교, 광주대학교, 송원대학교, 호남대학교, 조선이공대, 서영대, 한국폴리텍광주캠퍼스, 광주공고, 광주전자공고, 숭의공고 등 12개 학과 자동차학과 학과장 및 관계자들은 지난 10월 24일 오전 10시 광주자동차밸리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협의회를 구성하고 집행부를 선출했다. 공동의장에 유영태 조선대 교수와 김학봉 (사)자동차산업밸리추진위원회 부회장을 선출했으며 사무국은 (사)자동차산업밸리추진위원회에 두고 회원 학교를 돌아가며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협의회에서는 △자동차학과를 운영하는 대학교, 전문대학, 고등학교의 특화된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정보교류 △지역부품업체 맞춤형 교육과정개발 운영 △좋은 일자리 창출위원회 구성 운영 △자동차관련 일자리 채용 박람회 개최(부품 및 완성차업체) △자동차부품산업 대표들과 교육과정 공동개발위원회 구성 운영 △협의회 회원 학교별 실험실습 공간 및 장비 공동 활용 △대학-전문대-고교생의 연합 동아리 운영 △산학연 협력 기술 발굴 및 개발 △광주지역 학생자동차경진대회 연합출전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자동차학과협의회는 11월 25일 오후 4시 조선대학교 제1공학관 8층 세미나실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광주·칭화자동차포럼 참석, 키타큐슈 학생 견학, 자동차산업 산학교육과정 공동개발위원회 구성,대학-전문대-고교생 연하봉아리 운영, 좋은 일자리 창출위원회 구성 등을 논의했다.
유영태 공동의장(기계시스템미래자동차공학부)은 “광주 자동차부품산업은 2013년 연간 62만대 생산라인 확충으로 한국 제2의 자동차생산능력보유 생산도시로 고용인원 7,800명, 총 매출액 10조원, 생산량 56만 9천대, 부품기업 143개 기업, 종업원 수 1만5천 명에 달한다.”라며 “미래 자동차부품산업의 중심이 될 자율주행자동차, 커넥티드카, 친환경차와 관련된 전문인력 양성이 자동차산업의 핵심경쟁력 지표가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동차부품산업 육성을 견인할 수 있도록 인력양성 기관간의 협의체를 구성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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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자동차학과협의회는 급변하는 자동차산업 관련 기술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친환경 자동차산업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 자동차부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친환경 자동차산업 관련 인력 양성을 위해 구성되었다.
조선대학교를 비롯하여 전남대학교, 남부대학교, 광주대학교, 송원대학교, 호남대학교, 조선이공대, 서영대, 한국폴리텍광주캠퍼스, 광주공고, 광주전자공고, 숭의공고 등 12개 학과 자동차학과 학과장 및 관계자들은 지난 10월 24일 오전 10시 광주자동차밸리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협의회를 구성하고 집행부를 선출했다. 공동의장에 유영태 조선대 교수와 김학봉 (사)자동차산업밸리추진위원회 부회장을 선출했으며 사무국은 (사)자동차산업밸리추진위원회에 두고 회원 학교를 돌아가며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협의회에서는 △자동차학과를 운영하는 대학교, 전문대학, 고등학교의 특화된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정보교류 △지역부품업체 맞춤형 교육과정개발 운영 △좋은 일자리 창출위원회 구성 운영 △자동차관련 일자리 채용 박람회 개최(부품 및 완성차업체) △자동차부품산업 대표들과 교육과정 공동개발위원회 구성 운영 △협의회 회원 학교별 실험실습 공간 및 장비 공동 활용 △대학-전문대-고교생의 연합 동아리 운영 △산학연 협력 기술 발굴 및 개발 △광주지역 학생자동차경진대회 연합출전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자동차학과협의회는 11월 25일 오후 4시 조선대학교 제1공학관 8층 세미나실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광주·칭화자동차포럼 참석, 키타큐슈 학생 견학, 자동차산업 산학교육과정 공동개발위원회 구성,대학-전문대-고교생 연하봉아리 운영, 좋은 일자리 창출위원회 구성 등을 논의했다.
유영태 공동의장(기계시스템미래자동차공학부)은 “광주 자동차부품산업은 2013년 연간 62만대 생산라인 확충으로 한국 제2의 자동차생산능력보유 생산도시로 고용인원 7,800명, 총 매출액 10조원, 생산량 56만 9천대, 부품기업 143개 기업, 종업원 수 1만5천 명에 달한다.”라며 “미래 자동차부품산업의 중심이 될 자율주행자동차, 커넥티드카, 친환경차와 관련된 전문인력 양성이 자동차산업의 핵심경쟁력 지표가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동차부품산업 육성을 견인할 수 있도록 인력양성 기관간의 협의체를 구성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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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