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토론회 개최“ - 지역의 빈곤문제를 여성, 이주민, 청년을 중심으로 사례 분석 |
| 2016-12-07(수) 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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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윤영선)는 8일 오후 4시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광주지역 빈곤문제의 대안으로서 사회적경제’ 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사)지역공공정책플랫폼광주로 지역공공정책연구소(소장 윤영덕)가 공동주최하며 지역의 빈곤문제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고 이를 사회적경제 전략모델로 육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1부는 백경호(경제학박사, 전남대경제학부) 박사가 빈곤의 규모와 현황, 유형별 사례분석, 사회적경제의 현황과 빈곤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경제의 대안을 발제 할 예정이다.
2부 지정토론은 이현주 광주대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박경섭 18연구소 전임연구원, 이소영 선문대학교 글로벌한국학연구소 연구원, 이정일 다우환경 대표, 김명희 청소박사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여한다.
윤영선 센터장은 “지역의 빈곤문제에 대한 사회적경제의 대안을 모색하고 이를 전략모델로 육성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라며 “지역의 연구자, 활동가 및 사회적경제 기업가들의 연계 활동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사회적경제기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사)지역공공정책플랫폼광주로 지역공공정책연구소(소장 윤영덕)가 공동주최하며 지역의 빈곤문제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고 이를 사회적경제 전략모델로 육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1부는 백경호(경제학박사, 전남대경제학부) 박사가 빈곤의 규모와 현황, 유형별 사례분석, 사회적경제의 현황과 빈곤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경제의 대안을 발제 할 예정이다.
2부 지정토론은 이현주 광주대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박경섭 18연구소 전임연구원, 이소영 선문대학교 글로벌한국학연구소 연구원, 이정일 다우환경 대표, 김명희 청소박사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여한다.
윤영선 센터장은 “지역의 빈곤문제에 대한 사회적경제의 대안을 모색하고 이를 전략모델로 육성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라며 “지역의 연구자, 활동가 및 사회적경제 기업가들의 연계 활동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사회적경제기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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