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 정원에 비춰진 ‘숲의 여인’ |
| 2016-12-12(월) 13:33 |
|
|
순천만국가정원에는 녹색정원으로 변신한 여성들을 만날 수 있다.
2016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 작품인 베네수엘라 작가인 아비가일 바레라의 ‘숲의 여인’이다.
스테인레스 스틸을 거울처럼 마무리해 만든 이 작품은 주변의 환경을 비추도록 설치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쉽게 깨지고 마는 거울은 인간의 나약함 뿐 아니라 인간이 거주하는 환경의 취약함을 상징한다.
이 작품에서 자연과 인간은 서로 상생하지 않으면 깨지기 쉽다는 것을 알려주는 듯 하다.
거대한 미술관으로 바뀐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12월 18일까지 2016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가 열리고 있다.
2016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 작품인 베네수엘라 작가인 아비가일 바레라의 ‘숲의 여인’이다.
스테인레스 스틸을 거울처럼 마무리해 만든 이 작품은 주변의 환경을 비추도록 설치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쉽게 깨지고 마는 거울은 인간의 나약함 뿐 아니라 인간이 거주하는 환경의 취약함을 상징한다.
이 작품에서 자연과 인간은 서로 상생하지 않으면 깨지기 쉽다는 것을 알려주는 듯 하다.
거대한 미술관으로 바뀐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12월 18일까지 2016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가 열리고 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