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 참여한 도시재생 프로젝트 성과, 발표로 이어진다 남구, 21일 ‘제3기 도시재생 아카데미’ 팀별 성과 발표회 |
| 2016-12-19(월) 1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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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19일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제3기 도시재생 아카데미 팀별 성과 발표 및 수료식’을 오는 2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제3기 도시재생 아카데미 팀별 성과 발표 및 수료식’은 오는 21일 오후 3시 남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도시재생 아카데미 수강생과 주민 등 약 80명 가량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이날 ▲문화재생 ▲상권 활성화 ▲도시환경재생 ▲협동사회경제 등 4개팀으로 나눠 그동안 추진해 온 각각의 사업에 대한 추진 성과를 발표한다.
문화재생팀은 사직동 통기타 거리 문화재생 프로젝트에 대해 성과 발표를 준비했으며, 상권 활성화팀은 희망찬 백운1동 까치마을 만들기, 도시환경재생팀은 수변공간을 활용한 도심재생을, 협동사회경제팀은 주민 공동체별 사회적 경제에 대한 내용을 발표한다.
남구는 팀별로 추진 성과발표를 10분씩 진행한 뒤 발표 내용을 토대로 우수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밖에 이날 행사에서는 도시재생 아카데미 활동에 열정을 쏟은 23명에 대해 수료증이 전달된다.
남구 관계자는 “참가자들은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구청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하는 등 지역발전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며 “향후 마을공동체나 도시재생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공개모집을 통해 80명의 수강생을 모집,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제3기 도시재생 아카데미를 운영해 왔으며, 이 기간 선진지 견학 및 현장학습 활동, 도시재생 등 공통교육을 실시해 지역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을 펼쳐왔다.
남구에 따르면 ‘제3기 도시재생 아카데미 팀별 성과 발표 및 수료식’은 오는 21일 오후 3시 남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도시재생 아카데미 수강생과 주민 등 약 80명 가량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이날 ▲문화재생 ▲상권 활성화 ▲도시환경재생 ▲협동사회경제 등 4개팀으로 나눠 그동안 추진해 온 각각의 사업에 대한 추진 성과를 발표한다.
문화재생팀은 사직동 통기타 거리 문화재생 프로젝트에 대해 성과 발표를 준비했으며, 상권 활성화팀은 희망찬 백운1동 까치마을 만들기, 도시환경재생팀은 수변공간을 활용한 도심재생을, 협동사회경제팀은 주민 공동체별 사회적 경제에 대한 내용을 발표한다.
남구는 팀별로 추진 성과발표를 10분씩 진행한 뒤 발표 내용을 토대로 우수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밖에 이날 행사에서는 도시재생 아카데미 활동에 열정을 쏟은 23명에 대해 수료증이 전달된다.
남구 관계자는 “참가자들은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구청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하는 등 지역발전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며 “향후 마을공동체나 도시재생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공개모집을 통해 80명의 수강생을 모집,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제3기 도시재생 아카데미를 운영해 왔으며, 이 기간 선진지 견학 및 현장학습 활동, 도시재생 등 공통교육을 실시해 지역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을 펼쳐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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