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찰담합, 국가보조금 편취, 등 학교급식 납품업체 피의자 16명 검거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보통신망 침입- |
| 2016-12-20(화) 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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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청장 이기창) 지능범죄수사대에서는 광주 북구지역에서 식자재공급업소(00유통)를 운영하면서 2015. 3월부터 2016. 4월까지 또다른 식자재를 납품하는 10개의 위장업체를 설립한 후 광주지역 초,중,고 316개 학교 등에서 입찰공고한 학교급식 납품에 대해 본인이 미리 투찰내역서를 작성한 후, 위 위장업체들에게 건네주어 위 내역서에 기재된 금액대로 투찰(입력)하는 방법으로 483회에 걸쳐 86억원 상당을 낙찰받아 입찰을 방해한 혐의로 업소대표 A씨를 구속하는 등 16명을 입건 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위 A씨는 위장업체 중 한곳을 사회적기업으로 승인을 받은 다음 위 기업에서 고용하지도 않은 직원 5명의 급여와 관련 광주 북구청으로부터 6,000만원 상당의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혐의다,
또한 교육청 직원이 사용하는 eat(농수산물유통공사 학교급식조달시스템) 관리자시스템의 ID와 비밀번호를 불상으로 취득한 후 54회 접속하여 경쟁업체의 입찰정보를 취득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위 A씨는 위장업체 중 한곳을 사회적기업으로 승인을 받은 다음 위 기업에서 고용하지도 않은 직원 5명의 급여와 관련 광주 북구청으로부터 6,000만원 상당의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혐의다,
또한 교육청 직원이 사용하는 eat(농수산물유통공사 학교급식조달시스템) 관리자시스템의 ID와 비밀번호를 불상으로 취득한 후 54회 접속하여 경쟁업체의 입찰정보를 취득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