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가연성폐기물연료화시설(SRF) 가동 앞두고 홍보 주력 - 종량제봉투에는 일반쓰레기만 담아야… |
| 2016-12-27(화) 1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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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내년 1월2일부터 가동되는 남구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내 가연성폐기물연료화(SRF) 시설에 반입되는 일반쓰레기 분리배출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시는 앞으로 종량제 봉투로 배출하는 쓰레기를 모두 SRF시설로 반입, 파쇄와 선별 건조 등 과정을 거쳐 반입량의 61% 이상을 연료로 제품화하고 나머지 금속류를 제외한 불에 타지 않는 물질은 매립할 계획이다.
SRF시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반입되는 쓰레기의 상태가 중요한 만큼 재활용품, 음식물, 일반쓰레기로 분리해 일반쓰레기만 종량제봉투로 배출해야 한다.
특히 음식물쓰레기, 쇠뭉치, PVC 등을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연료 효율이 떨어지고, 파쇄기 등 기계장치가 고장날 수 있다.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은 홈페이지 ‘ECO푸른도시광주(http://eco.gwang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환경행정정보 → 발간홍보물 →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광주시는 앞으로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안내물 제작 배부와 시내버스‧지하철 안내방송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수거 및 반입 시 SRF 시설 현장에 상주하는 감시원을 통해 철저히 감시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매립ㆍ소각되는 폐기물을 자원으로 재활용해 화석연료 고갈과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기존 매립시설의 매립 연한을 30여 년 이상 연장할 수 있는 하루 800톤 처리규모의 SRF 시설을 929억원을 투입해 지난 11월29일 준공했다. 그동안 폐기물 재활용 시설 가동 승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1월2일부터 본격 가동된다.
김석준 시 기후변화대응과장은 “앞으로 모든 생활쓰레기가 SRF시설을 통해 처리되므로 음식물쓰레기와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적극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정 내균 기자
광주시는 앞으로 종량제 봉투로 배출하는 쓰레기를 모두 SRF시설로 반입, 파쇄와 선별 건조 등 과정을 거쳐 반입량의 61% 이상을 연료로 제품화하고 나머지 금속류를 제외한 불에 타지 않는 물질은 매립할 계획이다.
SRF시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반입되는 쓰레기의 상태가 중요한 만큼 재활용품, 음식물, 일반쓰레기로 분리해 일반쓰레기만 종량제봉투로 배출해야 한다.
특히 음식물쓰레기, 쇠뭉치, PVC 등을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연료 효율이 떨어지고, 파쇄기 등 기계장치가 고장날 수 있다.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은 홈페이지 ‘ECO푸른도시광주(http://eco.gwang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환경행정정보 → 발간홍보물 →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광주시는 앞으로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안내물 제작 배부와 시내버스‧지하철 안내방송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수거 및 반입 시 SRF 시설 현장에 상주하는 감시원을 통해 철저히 감시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매립ㆍ소각되는 폐기물을 자원으로 재활용해 화석연료 고갈과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기존 매립시설의 매립 연한을 30여 년 이상 연장할 수 있는 하루 800톤 처리규모의 SRF 시설을 929억원을 투입해 지난 11월29일 준공했다. 그동안 폐기물 재활용 시설 가동 승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1월2일부터 본격 가동된다.
김석준 시 기후변화대응과장은 “앞으로 모든 생활쓰레기가 SRF시설을 통해 처리되므로 음식물쓰레기와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적극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정 내균 기자
정내균기자 hyunju5656@wdbs.co.kr 정내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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