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안전처 “광주 남구, 안전한 도시 만들기 참 잘합니다” 전국 17개 시‧군‧구 시범지역 가운데 첫 방문지로 남구 선택 |
| 2016-12-28(수) 1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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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28일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과 관련해 국민안전처에서 최근 실시한 현장점검 및 정책 간담회에서 우리 구에서 추진 중인 보행자 중심의 교통환경 개선과 범죄예방 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이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내년에 있을 국민안전처 주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 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에 따르면 국민안전처는 교통사망자 수 감소와 범죄 예방 등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광주 남구를 포함해 전국 17개 시‧군‧구를 시범지역으로 선정,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의 협업을 통한 안전 인프라 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국민안전처는 각 지역별 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현장 점검 및 정책 간담회를 도입, 첫번째 대상지역으로 남구를 선정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국민안전처가 첫 방문지역으로 남구를 택하게 된 배경에는 전국 17개 시‧군‧구 가운데 남구의 ‘2016년도 지역 안전지수’ 등급이 크게 향상되었고, 봉선 노들안심마을 사업의 진행 상황이 뛰어나고 ‘제6회 어린이 안전대상’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안전분야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두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안전처 정종제 안전정책실장은 지난 23일 문범수 남구 부구청장과 사업부서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함께 정책간담회를 가진 뒤 안전 인프라 중점 개선지구인 월산동에서 현장 점검과 함께 이곳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실적과 내년도 계획을 점검하며 성과 및 보완점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정종제 안전정책실장은 “교통사고와 화재, 범죄 예방을 위해 남구에서 추진 중인 보행자 시설물과 노인 보호구역 정비, 비상 소화기 및 취약계층 가스안전장치 설치, 안심벨 시스템 등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이 만들어 낸 좋은 결과물이 될 것이다”고 평가했다.
남구 관계자는 “국민안전처의 현장 점검 및 정책 간담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내년도에 실시될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안전사고에 따른 사상자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내년에 있을 국민안전처 주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 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에 따르면 국민안전처는 교통사망자 수 감소와 범죄 예방 등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광주 남구를 포함해 전국 17개 시‧군‧구를 시범지역으로 선정,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의 협업을 통한 안전 인프라 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국민안전처는 각 지역별 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현장 점검 및 정책 간담회를 도입, 첫번째 대상지역으로 남구를 선정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국민안전처가 첫 방문지역으로 남구를 택하게 된 배경에는 전국 17개 시‧군‧구 가운데 남구의 ‘2016년도 지역 안전지수’ 등급이 크게 향상되었고, 봉선 노들안심마을 사업의 진행 상황이 뛰어나고 ‘제6회 어린이 안전대상’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안전분야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두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안전처 정종제 안전정책실장은 지난 23일 문범수 남구 부구청장과 사업부서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함께 정책간담회를 가진 뒤 안전 인프라 중점 개선지구인 월산동에서 현장 점검과 함께 이곳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실적과 내년도 계획을 점검하며 성과 및 보완점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정종제 안전정책실장은 “교통사고와 화재, 범죄 예방을 위해 남구에서 추진 중인 보행자 시설물과 노인 보호구역 정비, 비상 소화기 및 취약계층 가스안전장치 설치, 안심벨 시스템 등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이 만들어 낸 좋은 결과물이 될 것이다”고 평가했다.
남구 관계자는 “국민안전처의 현장 점검 및 정책 간담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내년도에 실시될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안전사고에 따른 사상자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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