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특수교육지원센터 일일카페 오픈 - 지역사회와 연계한 취업·창업교육 실시 - |
| 2016-12-30(금) 17:44 |
|
|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유권철)은 지난해 12월 28일 완도읍에 위치한 카페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들과 취업·창업 교육을 위한 일일카페를 열었다.
완도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난해 1년 동안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직업을 가진 사회인으로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위치한 피자체인점, 세차장, 카페, 베이커리, 플라워샵 등의 사업체에서 취업·창업교육을 총 10회 실시했고, 그 일환으로 일일카페를 열었다.
이번 일일카페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 24명이 취업·창업교육을 통해 습득한 가죽공예, 원예, 향초, 제과·제빵 기술들을 활용하여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학생 4명은 직접 커피와 차를 만들어 판매했다.
일일카페를 직접 방문한 지역주민 김보영씨는 “학생들이 이렇게 잘할 수 있는지 몰랐는데 나보다도 잘하는 것 같다. 그동안 내가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기회였다.”라고 하여 이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가 가지고 있었던 장애인식이 많이 개선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발판이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취업·창업교육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마련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지역사회 안에서 직업인으로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여야겠다.”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취업·창업교육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특수교육학생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일일카페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완도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난해 1년 동안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직업을 가진 사회인으로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위치한 피자체인점, 세차장, 카페, 베이커리, 플라워샵 등의 사업체에서 취업·창업교육을 총 10회 실시했고, 그 일환으로 일일카페를 열었다.
이번 일일카페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 24명이 취업·창업교육을 통해 습득한 가죽공예, 원예, 향초, 제과·제빵 기술들을 활용하여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학생 4명은 직접 커피와 차를 만들어 판매했다.
일일카페를 직접 방문한 지역주민 김보영씨는 “학생들이 이렇게 잘할 수 있는지 몰랐는데 나보다도 잘하는 것 같다. 그동안 내가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기회였다.”라고 하여 이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가 가지고 있었던 장애인식이 많이 개선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발판이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취업·창업교육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마련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지역사회 안에서 직업인으로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여야겠다.”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취업·창업교육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특수교육학생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일일카페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