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해경서장, 연말연시 도서지역 치안현장 점검 |
| 2016-12-30(금) 1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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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비안전서 안두술 서장이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취약해역을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30일 오후 경비정으로 현장점검에 나선 안 서장은 여객선 항로와 해양사고 발생 우려 지역 등을 직접 확인하는 등 치안실태를 점검하고 연안해역 안전관리 임무를 수행중인 경비함정과 관할 안전센터 근무자들에게 치안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하의도~신의도 연륙교 공사 현장 인근 해역을 둘러보며 경비함정 승무원 등 일선 근무자들에게 공사 해역을 통항하는 선박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하의도~신의도 연륙교 공사는 신안 다이아몬드 제도 개발계획의 일환으로 2010년 5월에 착공, 내년 6월말 완공 예정이다.
30일 오후 경비정으로 현장점검에 나선 안 서장은 여객선 항로와 해양사고 발생 우려 지역 등을 직접 확인하는 등 치안실태를 점검하고 연안해역 안전관리 임무를 수행중인 경비함정과 관할 안전센터 근무자들에게 치안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하의도~신의도 연륙교 공사 현장 인근 해역을 둘러보며 경비함정 승무원 등 일선 근무자들에게 공사 해역을 통항하는 선박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하의도~신의도 연륙교 공사는 신안 다이아몬드 제도 개발계획의 일환으로 2010년 5월에 착공, 내년 6월말 완공 예정이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