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2017년 유기질비료 126만 2700포 공급 - 유기질비료 공급관리협의회 개최, 업체·농가별 배정물량 협의 |
| 2017-01-04(수) 17:28 |
|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올해 27억7500만원 상당의 유기질비료 126만2700포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지난달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농협, 농민대표가 참여하는 공급관리협의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농가가 신청한 공급업체의 생산여건과 품질을 검토해 90여 개 업체를 선정했다.
지원 비종은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과 부산물비료 2종(가축분퇴비, 퇴비)으로 1포대(20kg)당 1400원에서 3000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타 시군과 달리 군비 정액의무부담금 600원 외에도 양질의 퇴비는 비종과 등급에 따라 최고 1000원까지 추가로 부담한다.
지난해 11월까지 신청한 4011농가에 한해 이달 초부터 공급한다.
군 관계자는 “유기질비료 공급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을 재활용해 자원화하고 토양 비옥도를 높이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공급업체의 시료를 기준에 따라 엄격하게 검사해 양질의 비료를 농가에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농협, 농민대표가 참여하는 공급관리협의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농가가 신청한 공급업체의 생산여건과 품질을 검토해 90여 개 업체를 선정했다.
지원 비종은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과 부산물비료 2종(가축분퇴비, 퇴비)으로 1포대(20kg)당 1400원에서 3000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타 시군과 달리 군비 정액의무부담금 600원 외에도 양질의 퇴비는 비종과 등급에 따라 최고 1000원까지 추가로 부담한다.
지난해 11월까지 신청한 4011농가에 한해 이달 초부터 공급한다.
군 관계자는 “유기질비료 공급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을 재활용해 자원화하고 토양 비옥도를 높이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공급업체의 시료를 기준에 따라 엄격하게 검사해 양질의 비료를 농가에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