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만의 특별한 오감만족 겨울나기」 2016. 화순특수교육지원센터 겨울방학 프로그램 활발하게 운영 중 |
| 2017-01-06(금) 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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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영길)은 지난 1월 2일(월)부터 13일(금)까지 10일간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형제·자매 등 46명을 대상으로 ‘2016. 특수교육대상학생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년 및 선호도 등을 고려하여 원예치료, 목공예, 초콜릿공예, 미술공예, 요리활동, 볼링, 도시문화체험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직접 보고, 느끼고, 나누고, 체험하고, 함께하는 ‘우리들만의 특별한 오감만족 겨울나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운영되고 있다. 그 중 원예치료, 미술공예 등은 형제·자매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 및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화순중학교 이00학생은 “여름방학 때에도 볼링에 참여해서 참 좋았는데 이번 겨울방학에도 친구들과 함께 볼링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다음 방학에도 볼링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미술공예에 참여한 학생의 누나 강00은 “동생과 함께 복주머니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참 기뻤다. 평소에 동생과 함께 할 시간이 많이 없었는데 이런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권영길은“앞으로도 학생들의 흥미와 진로 및 직업교육에 중점을 두어 일회적으로 끝나는 프로그램이 아닌 지속성과 연계성을 지닌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장애학생들의 진로 및 직업능력과 사회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앞장 설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년 및 선호도 등을 고려하여 원예치료, 목공예, 초콜릿공예, 미술공예, 요리활동, 볼링, 도시문화체험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직접 보고, 느끼고, 나누고, 체험하고, 함께하는 ‘우리들만의 특별한 오감만족 겨울나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운영되고 있다. 그 중 원예치료, 미술공예 등은 형제·자매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 및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화순중학교 이00학생은 “여름방학 때에도 볼링에 참여해서 참 좋았는데 이번 겨울방학에도 친구들과 함께 볼링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다음 방학에도 볼링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미술공예에 참여한 학생의 누나 강00은 “동생과 함께 복주머니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참 기뻤다. 평소에 동생과 함께 할 시간이 많이 없었는데 이런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권영길은“앞으로도 학생들의 흥미와 진로 및 직업교육에 중점을 두어 일회적으로 끝나는 프로그램이 아닌 지속성과 연계성을 지닌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장애학생들의 진로 및 직업능력과 사회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앞장 설 것이다.”라고 전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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