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양동 고령친화형 새뜰마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 2017-01-16(월) 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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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지난13일 양동 주민센터에서 ‘양동 고령친화형 새뜰마을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새뜰마을사업은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및 국토교통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생활환경이 매우 취약한 지역에 열악한 기초생활 인프라 정비와 노후 불량 주택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주민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일자리․복지 등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게 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뜰마을사업의 사업내용 및 추진일정 등을 설명하였다.
또한, 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 등에 대하여 대학교수 등 전문가들로부터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양동 고령친화형 새뜰마을 사업은 2019년까지 총사업비 36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올해 7월까지 지역주민들이 계획수립 단계부터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게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지역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확충하고, 취약지역의 지속가능한 활력 창출 및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새뜰마을사업은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및 국토교통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생활환경이 매우 취약한 지역에 열악한 기초생활 인프라 정비와 노후 불량 주택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주민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일자리․복지 등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게 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뜰마을사업의 사업내용 및 추진일정 등을 설명하였다.
또한, 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 등에 대하여 대학교수 등 전문가들로부터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양동 고령친화형 새뜰마을 사업은 2019년까지 총사업비 36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올해 7월까지 지역주민들이 계획수립 단계부터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게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지역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확충하고, 취약지역의 지속가능한 활력 창출 및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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