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해경, 올해 승진시험서 전국 최다 승진자 배출 |
| 2017-01-18(수) 12:15 |
|
|
2017년도 해양경찰 승진시험에서 목포해양경비안전서 소속 경찰관이 전체 합격자 중 12.1%로 전국 최고를 차지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지난 14일 경찰관 승진시험을 전국 5개 고사장에서 1,716명이 치뤘으며, 경정 등 총 296명 합격자 중 목포해경은 경정2명, 경감6명, 경위6명, 경사11명, 경장11명 등 36명이 합격했다.
안두술 서장은 “지난 해 불법조업 중국어선 96척을 나포하고 담보금 73여억원을 징수하여 전국 해양경비안전서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거양하였고, 도서지역이 산재하여 각종 사고 및 응급환자 후송 등 해상치안수요가 월등히 많음에도 어려운 근무 환경속에서 전체 시험합격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평소 틈틈히 학업에 정진하여 놀랄만한 성적을 올렸다.”면서 승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지난 14일 경찰관 승진시험을 전국 5개 고사장에서 1,716명이 치뤘으며, 경정 등 총 296명 합격자 중 목포해경은 경정2명, 경감6명, 경위6명, 경사11명, 경장11명 등 36명이 합격했다.
안두술 서장은 “지난 해 불법조업 중국어선 96척을 나포하고 담보금 73여억원을 징수하여 전국 해양경비안전서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거양하였고, 도서지역이 산재하여 각종 사고 및 응급환자 후송 등 해상치안수요가 월등히 많음에도 어려운 근무 환경속에서 전체 시험합격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평소 틈틈히 학업에 정진하여 놀랄만한 성적을 올렸다.”면서 승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