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 오래된 관내 동 주민센터 ‘석면 철거’ 속도전 올해까지 석면 검출된 동 주민센터 리모델링 마무리 |
| 2017-01-18(수) 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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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동 주민센터의 석면 철거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일 남구에 따르면 남구가 서구로부터 분구가 된 1995년 즈음에 지어진 관내 동 주민센터에는 석면을 함유한 건축자재가 천장 마감재로 사용돼 건립된 상태다.
석면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발암물질 1그룹으로 분류하고 있는 물질로, 석면폐층과 폐암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남구는 지난 2015년부터 하루 수백여명의 주민들이 이용하는 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석면 자재 철거 및 복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석면 철거공사가 완료된 주민센터는 월산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방림2동 주민센터, 남구 문화예술회관, 옛 양림동 주민센터, 방림1동 주민센터, 주월1동 주민센터, 봉선2동 주민센터, 송암동 주민센터 등이다.
또 월산4동 주민센터의 경우 이달 초 공사에 들어가 1월말 즈음에 관련 공사의 완료를 앞두고 있는 상태이며, 백운1동과 백운2동 주민센터에 대한 석면 철거 작업도 올 한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 노후 자재가 사용된 대촌동 주민센터의 경우 새롭게 지어질 예정이며, 2000년대 후반과 2010년대 초중반에 신규로 지어진 주월2동 주민센터와 사직동 주민센터, 봉선1동 주민센터, 월산5동 주민센터, 효덕동 주민센터, 양림동 주민센터 등 6곳에서는 석면이 검출되지 않았다.
남구 관계자는 “동 주민센터는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곳이어서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석면 철거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백운1동과 백운2동 주민센터에 대한 석면 철거 작업도 서둘러 마무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9일 남구에 따르면 남구가 서구로부터 분구가 된 1995년 즈음에 지어진 관내 동 주민센터에는 석면을 함유한 건축자재가 천장 마감재로 사용돼 건립된 상태다.
석면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발암물질 1그룹으로 분류하고 있는 물질로, 석면폐층과 폐암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남구는 지난 2015년부터 하루 수백여명의 주민들이 이용하는 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석면 자재 철거 및 복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석면 철거공사가 완료된 주민센터는 월산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방림2동 주민센터, 남구 문화예술회관, 옛 양림동 주민센터, 방림1동 주민센터, 주월1동 주민센터, 봉선2동 주민센터, 송암동 주민센터 등이다.
또 월산4동 주민센터의 경우 이달 초 공사에 들어가 1월말 즈음에 관련 공사의 완료를 앞두고 있는 상태이며, 백운1동과 백운2동 주민센터에 대한 석면 철거 작업도 올 한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 노후 자재가 사용된 대촌동 주민센터의 경우 새롭게 지어질 예정이며, 2000년대 후반과 2010년대 초중반에 신규로 지어진 주월2동 주민센터와 사직동 주민센터, 봉선1동 주민센터, 월산5동 주민센터, 효덕동 주민센터, 양림동 주민센터 등 6곳에서는 석면이 검출되지 않았다.
남구 관계자는 “동 주민센터는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곳이어서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석면 철거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백운1동과 백운2동 주민센터에 대한 석면 철거 작업도 서둘러 마무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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