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산면 민족 고유명절 설맞이 대청소 실시 |
| 2017-01-25(수) 16:45 |
|
|
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아오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고향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지난 23일 학산면소재지 및 5일 시장을 중심으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이날 대청소는 학산면 사회단체,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소재지, 낙지거리, 학산천변 등에 무심코 버려진 쓰레기는 물론 공한지에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한 학산면 만들기에 앞장섰다.
또한 설연휴 기간 동안 면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쓰레기 수거일을 지정(29일) 정상 수거할 예정이며, 설맞이 쓰레기 대책에 대해서도 홍보를 병행했다.
학산면장(심정복)은 설 연휴기간 동안“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고향의 정을 듬뿍 담은 훈훈한 귀성길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쓰레기 없는 학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청소는 학산면 사회단체,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소재지, 낙지거리, 학산천변 등에 무심코 버려진 쓰레기는 물론 공한지에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한 학산면 만들기에 앞장섰다.
또한 설연휴 기간 동안 면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쓰레기 수거일을 지정(29일) 정상 수거할 예정이며, 설맞이 쓰레기 대책에 대해서도 홍보를 병행했다.
학산면장(심정복)은 설 연휴기간 동안“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고향의 정을 듬뿍 담은 훈훈한 귀성길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쓰레기 없는 학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