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학교 김성준 교수 정년퇴임 기념식 2월 3일(금) 개최 |
| 2017-02-02(목) 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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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말로 정년퇴임하는 조선대학교 김성준 교수(의생명과학과) 정년퇴임 기념식이 2월 3일(금) 오후 6시 라마다프라자 광주호텔 4층 대연회장에서 열린다.
김성준 교수는 1980년 모교인 조선대학교에 부임하여 37년 동안 봉직하며 한국 유전공학 학문분야 발전을 이끌어 왔다.
고려대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촉망받는 신진학자였던 김 교수는 1984년 지방대학 최초로 조선대학교에 신설된 유전공학과 학과장을 맡아 미래를 여는 생명과학인 유전공학 연구에서 많은 업적을 쌓았다.
1985년에는 교비 해외파견연구로 선정되어 미국 미시간대학교 의과대학 분자유전학실에서 연구했으며 1994년에는 국비 해외파견교수로 선정되어 미국 코넬대학교 의과대학 신경분자생물학실에서 2년 동안 파킨슨병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연구했다. 분자생물학 및 세포학에 관한 연구에서 SC1 100여 편을 포함한 다수 논문과 특허 14건, 저서 5건의 성과를 쌓았으며 20여 명의 박사와 40여 명의 석사를 양성하여 국내외 대학에서 10여 명의 교수가 활동하고 있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연구부처장 및 연구처장을 맡아 학교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2006년 9월부터 1년 동안 전국대학교교무처장협의회 회장을 맡아 한국의 교육행정 분야 발전을 주도했다. 또한 2006년 9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교육부 연구윤리확립추진위원회 위원에 위촉되어 건전한 연구 풍토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한편 분자생물학실험실 제자들이 마련한 정년퇴임 기념식 및 축하연은 약력 소개, 송공패 증정, 축사, 고별강연 및 퇴임사, 가족인사, 축가 순으로 진행된다.
김성준 교수는 1980년 모교인 조선대학교에 부임하여 37년 동안 봉직하며 한국 유전공학 학문분야 발전을 이끌어 왔다.
고려대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촉망받는 신진학자였던 김 교수는 1984년 지방대학 최초로 조선대학교에 신설된 유전공학과 학과장을 맡아 미래를 여는 생명과학인 유전공학 연구에서 많은 업적을 쌓았다.
1985년에는 교비 해외파견연구로 선정되어 미국 미시간대학교 의과대학 분자유전학실에서 연구했으며 1994년에는 국비 해외파견교수로 선정되어 미국 코넬대학교 의과대학 신경분자생물학실에서 2년 동안 파킨슨병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연구했다. 분자생물학 및 세포학에 관한 연구에서 SC1 100여 편을 포함한 다수 논문과 특허 14건, 저서 5건의 성과를 쌓았으며 20여 명의 박사와 40여 명의 석사를 양성하여 국내외 대학에서 10여 명의 교수가 활동하고 있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연구부처장 및 연구처장을 맡아 학교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2006년 9월부터 1년 동안 전국대학교교무처장협의회 회장을 맡아 한국의 교육행정 분야 발전을 주도했다. 또한 2006년 9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교육부 연구윤리확립추진위원회 위원에 위촉되어 건전한 연구 풍토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한편 분자생물학실험실 제자들이 마련한 정년퇴임 기념식 및 축하연은 약력 소개, 송공패 증정, 축사, 고별강연 및 퇴임사, 가족인사, 축가 순으로 진행된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