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소라면 저소득 아동 ‘눈썰매 체험’ 2월 2일·11일…지역아동센터 아동 46명 |
| 2017-02-06(월) 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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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소라면(면장 박춘순)은 지난 2일 ‘소라면 아동과 함께하는 신나는 눈썰매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종국 에코힐즈 눈썰매장 대표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저소득아동 27명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라면과 이종국 대표는 오는 11일에도 아동 19명에게 눈썰매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승희 현천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이 맘껏 놀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
박춘순 소라면장은 “지역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해주신 이종국 대표께 감사하다”며 “유관기관과 협조를 통해 소외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국 에코힐즈 눈썰매장 대표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저소득아동 27명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라면과 이종국 대표는 오는 11일에도 아동 19명에게 눈썰매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승희 현천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이 맘껏 놀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
박춘순 소라면장은 “지역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해주신 이종국 대표께 감사하다”며 “유관기관과 협조를 통해 소외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