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직장맘지원센터, ‘찾아가는 고충해결단’ 운영 - 노무․보육․심리 등 현장에서 상담 |
| 2017-02-08(수) 1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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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직장맘지원센터는 직장맘 고충 해소를 위해 ‘2017 찾아가는 고충해결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고충해결단’은 공인노무사, 보육전문가, 심리상담사 등 전문 상담인력으로 구성, 기업, 행사 및 교육, 대형마트 등 상업공간, 마을공동체 등 직장맘의 왕래가 잦은 곳, 직장맘의 삶이 있는 공간이면 어디든 찾아가 현장상담을 진행하며 현실적인 고충 해결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노무분야의 경우 노동사건 대리 등이 필요한 직장맘의 경우 본부 협력노무사를 통한 문제 해결을 돕고, 보육․심리분야는 현장상담 후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최대 3회까지 심층 종합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6월 운영에 들어간 ‘찾아가는 고충해결단’은 12월까지 노무․보육․심리상담을 실시했다. 노무상담은 총 48건 중 모성보호 관련 상담이 18건으로 가장 많고, 보육상담 61건 중 자녀양육 관련 상담이 26건으로 가장 많았다. 심리상담은 66건 중 육아와 자녀 관련 상담이 21건으로 가장 많았다.
한편, 직장맘지원센터는 직장맘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역량 강화 특강, 아빠와 자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가사분담을 통한 일·가정양립 문화 확산의 하나로 아빠캠프 등 아빠프로그램 운영, 직장과 육아에 지친 직장맘들의 심리치유를 지원하기 위한 심리상담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김진수 본부장은 “찾아가는 고충해결단은 직장맘들이 노 무·보육·보육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삶의 현장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서비스다”며 “직장맘들의 현실적인 고충을 경청하고 실질적으로 고충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고충해결단’은 공인노무사, 보육전문가, 심리상담사 등 전문 상담인력으로 구성, 기업, 행사 및 교육, 대형마트 등 상업공간, 마을공동체 등 직장맘의 왕래가 잦은 곳, 직장맘의 삶이 있는 공간이면 어디든 찾아가 현장상담을 진행하며 현실적인 고충 해결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노무분야의 경우 노동사건 대리 등이 필요한 직장맘의 경우 본부 협력노무사를 통한 문제 해결을 돕고, 보육․심리분야는 현장상담 후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최대 3회까지 심층 종합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6월 운영에 들어간 ‘찾아가는 고충해결단’은 12월까지 노무․보육․심리상담을 실시했다. 노무상담은 총 48건 중 모성보호 관련 상담이 18건으로 가장 많고, 보육상담 61건 중 자녀양육 관련 상담이 26건으로 가장 많았다. 심리상담은 66건 중 육아와 자녀 관련 상담이 21건으로 가장 많았다.
한편, 직장맘지원센터는 직장맘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역량 강화 특강, 아빠와 자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가사분담을 통한 일·가정양립 문화 확산의 하나로 아빠캠프 등 아빠프로그램 운영, 직장과 육아에 지친 직장맘들의 심리치유를 지원하기 위한 심리상담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김진수 본부장은 “찾아가는 고충해결단은 직장맘들이 노 무·보육·보육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삶의 현장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서비스다”며 “직장맘들의 현실적인 고충을 경청하고 실질적으로 고충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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