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60여년을 기다린 졸업 고흥평생교육관 초등 제4회 · 중학 제1회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 |
| 2017-02-13(월) 1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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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고흥평생교육관(관장 이병수)은 2월 10일(금) 초등 제4회 · 중학 제1회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을 가졌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 및 가족, 친지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생 20명(초등과정 10명, 중학과정 10명)에게 학력인정서와 졸업장이 수여되었다.
이번 졸업식은 2014년도에 개설된 중학 과정의 첫 졸업식이었으며 졸업생 10명 전원이 정규 고등학교(고흥영주고 9명, 순천방송통신고 1명)에 입학하게 된다. 이날 중학 과정을 졸업하신 이○○ 님은 “그토록 갖고 싶었던 졸업장을 늦게나마 받게 되어 정말 꿈만 같다. 고등학교 가서도 열심히 배워서 못 배운 한을 풀 생각이다. 배움의 기회를 갖게 해준 고흥평생교육관과 선생님들에게 매우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전라남도고흥평생교육관 이병수 관장은 “힘든 농사일과 학업을 병행하기가 쉽지 않은데 3년 동안 열심히 공부해 주신 졸업생들이 매우 존경스럽고 자랑스럽다. 졸업은 새로운 시작인만큼 상급 학교에 가서도 열정을 잃지 말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 및 가족, 친지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생 20명(초등과정 10명, 중학과정 10명)에게 학력인정서와 졸업장이 수여되었다.
이번 졸업식은 2014년도에 개설된 중학 과정의 첫 졸업식이었으며 졸업생 10명 전원이 정규 고등학교(고흥영주고 9명, 순천방송통신고 1명)에 입학하게 된다. 이날 중학 과정을 졸업하신 이○○ 님은 “그토록 갖고 싶었던 졸업장을 늦게나마 받게 되어 정말 꿈만 같다. 고등학교 가서도 열심히 배워서 못 배운 한을 풀 생각이다. 배움의 기회를 갖게 해준 고흥평생교육관과 선생님들에게 매우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전라남도고흥평생교육관 이병수 관장은 “힘든 농사일과 학업을 병행하기가 쉽지 않은데 3년 동안 열심히 공부해 주신 졸업생들이 매우 존경스럽고 자랑스럽다. 졸업은 새로운 시작인만큼 상급 학교에 가서도 열정을 잃지 말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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