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공공도서관 제2회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 개최 |
| 2017-02-17(금) 1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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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공공도서관(관장 이종범)은 2월 17일(금) 오전 11시 도서관 평생교육원에서 제2회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을 개최하였다.
도서관에서는 2014년부터 18세이상 비문해성인들을 대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지정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졸업식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최고령자인 78세 양강자 어르신 등 5명이 초등학력을 인정받았다.
이날 졸업식은 졸업생의 교육활동 영상, 학력인정서 및 졸업장과 상장 수여, 재학생 송사·답사, 졸업생 자녀 소감문 발표 등으로 진행되었다.
졸업 소감문에서 졸업생 오이순 어머니는 "혼자하는 공부였다면 힘들어서 포기 했을텐데 여러친구들과 함께해서 행복하고 즐거운 공부시간이었다“ 마음껏 공부 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준 도서관에 감사를 표했다.
나주공공도서관 이종범 관장은 앞으로도 "한글을 몰라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배움의 길을 활짝 열어 어르신들이 배움에 대한 즐거움으로 건강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학년도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은 지난 2월 14일부터 연중 접수하고 있으며, 대상은 성인 비문해자로 교육비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이다.
도서관에서는 2014년부터 18세이상 비문해성인들을 대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지정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졸업식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최고령자인 78세 양강자 어르신 등 5명이 초등학력을 인정받았다.
이날 졸업식은 졸업생의 교육활동 영상, 학력인정서 및 졸업장과 상장 수여, 재학생 송사·답사, 졸업생 자녀 소감문 발표 등으로 진행되었다.
졸업 소감문에서 졸업생 오이순 어머니는 "혼자하는 공부였다면 힘들어서 포기 했을텐데 여러친구들과 함께해서 행복하고 즐거운 공부시간이었다“ 마음껏 공부 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준 도서관에 감사를 표했다.
나주공공도서관 이종범 관장은 앞으로도 "한글을 몰라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배움의 길을 활짝 열어 어르신들이 배움에 대한 즐거움으로 건강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학년도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은 지난 2월 14일부터 연중 접수하고 있으며, 대상은 성인 비문해자로 교육비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이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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