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군민이 주인되는 현장 속으로 -「낯낯한 스킨십」으로 거리는 줄이고, 소통은 키우고 - |
| 2017-02-17(금) 1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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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군수 박병종)은 군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 현장에서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군민 눈높이에 맞춘 ‘낯낯한 군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는 지금껏 군민이 찾아오는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행정에서 벗어나 행정이 군민에게 다가가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군에 따르면 군민들이 평소 생각하던 경로당 운영의 어려움, 영농시설 건의, 천원버스의 편리함과 신청사 건립에 대한 기대 등 군정 이야기는 물론 어르신들의 소소한 이야기까지 함께 나누며 편안하고 친근한 대화 속에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
특히, 만나는 군민 모두와 손을 맞잡고 포옹하는 ‘낯낯하고 따뜻한 스킨십’은 행정에 대해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이며 애정과 신뢰를 쌓아가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고흥읍 신흥마을의 한 주민은 “그동안 딱딱하고 멀게만 느껴졌던 직원들도 이제는 아들, 딸 같아서 앞으로는 읍사무소에 가도 어려움 없이 일을 볼 것 같다.” 면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이 주인되는 군민 중심의 현장속으로 다가가 주민들의 참여를 높이고, 군민과 낯낯한 스킨십으로 활발한 소통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금껏 군민이 찾아오는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행정에서 벗어나 행정이 군민에게 다가가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군에 따르면 군민들이 평소 생각하던 경로당 운영의 어려움, 영농시설 건의, 천원버스의 편리함과 신청사 건립에 대한 기대 등 군정 이야기는 물론 어르신들의 소소한 이야기까지 함께 나누며 편안하고 친근한 대화 속에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
특히, 만나는 군민 모두와 손을 맞잡고 포옹하는 ‘낯낯하고 따뜻한 스킨십’은 행정에 대해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이며 애정과 신뢰를 쌓아가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고흥읍 신흥마을의 한 주민은 “그동안 딱딱하고 멀게만 느껴졌던 직원들도 이제는 아들, 딸 같아서 앞으로는 읍사무소에 가도 어려움 없이 일을 볼 것 같다.” 면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이 주인되는 군민 중심의 현장속으로 다가가 주민들의 참여를 높이고, 군민과 낯낯한 스킨십으로 활발한 소통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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