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생태와 정원 문화와 예술 융합,사계절 특별한 축제로육성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계절별 대표축제- |
| 2017-02-27(월) 1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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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 사계절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생태와 문화를 융복합하여 계절별 대표축제를 집중 육성한다.
시에 따르면 사계절 대표 축제 육성은 시민의 행복, 관광객 만족,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순천의 또 다른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순천만국가정원 지정 등 순천의 브랜드 가치는 높아졌지만 순천의 10년, 100년의 미래가 되는 지속발전을 위해 생태와 정원에 문화와 예술을 덧붙여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 나가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아시아생태문화중심 도시 품격에 맞는 고품격 계절별 대표축제를 육성하고,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계절별 꽃과 문화행사가 융화되는 축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 순천의 또 다른 브랜드.... 사계절 대표축제 육성
순천시는 가을에 집중됐던 축제들을 테마로 엮어 계절별 대표축제를 육성한다.
봄에는 꽃과 음식, 여름에는 야간과 물, 가을에는 문화와 예술, 겨울에는 빛과 소원으로 테마별 컨셉을 정했다.
순천의 봄은 철쭉 등 꽃과 음식이 어우러진 예술의 향연을 펼친다.
봄 대표 축제로 2017 순천 푸드아트 페스티벌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가을 대표 축제로 정원갈대예술축제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2017 순천푸드&아트페스티벌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중앙 사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순천 대표음식인 닭구이, 국밥 등 판매, 순천대표 음식 경연대회, 아트 퍼포먼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가을에는 순천만국가정원을 중심으로 한 정원갈대예술축제를 개최한다.
교향악축제, 동물영화제, 갈대축제 등 분산 개최되어온 축제를 정원갈대예술축제로 통합 운영할 예정이다.
대표축제 육성을 위해 T/F팀을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사계절 대표축제의 총괄 컨트럴 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축제 전담기구를 우선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 순천만국가정원... 1년 내내 꽃과 문화가 어우러진다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1년 내내 계절별 꽃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에 따르면 봄과 가을 뿐 아니라 여름, 겨울 비수기 시즌에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국가정원내 행사와 축제를 융합해 사계절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4월과 5월에는 철쭉과 튤립, 유채꽃 등 봄꽃을 테마로 한 일억송이 봄꽃 축제를 개최한다.
일억송이 봄꽃축제는 퍼레이드쇼, 키즈페스티벌, 코스프레 행사, 버스킹 공연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여름에는 여름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호수정원을 중심으로 워터라이팅쇼와 정원영화관 등 물과 빛이 조화되는 순천만국가정원 물빛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가을에는 각각 분산해서 개최한 국제교향악축제, 동물영화제, 갈대축제를 융합한 정원갈대예술축제를 개최 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겨울에는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해 호응을 얻은 순천만국가정원 별빛축제를 개최한다.
시 관계자는 “축제의 경쟁력은 시민이 우선 행복하고 관광객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핵심 콘텐츠 개발과 축제와 연계할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축제는 아랫장, 청춘창고 등 원도심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개최할 계획이며, 무엇보다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지난 한 해 순천시를 방문한 관광객은 전년 대비 3%가 증가한 79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생태와 자연에 문화와 예술이라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양한 관광 아이템을 시도한 결과로 보여진다.
시에 따르면 사계절 대표 축제 육성은 시민의 행복, 관광객 만족,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순천의 또 다른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순천만국가정원 지정 등 순천의 브랜드 가치는 높아졌지만 순천의 10년, 100년의 미래가 되는 지속발전을 위해 생태와 정원에 문화와 예술을 덧붙여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 나가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아시아생태문화중심 도시 품격에 맞는 고품격 계절별 대표축제를 육성하고,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계절별 꽃과 문화행사가 융화되는 축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 순천의 또 다른 브랜드.... 사계절 대표축제 육성
순천시는 가을에 집중됐던 축제들을 테마로 엮어 계절별 대표축제를 육성한다.
봄에는 꽃과 음식, 여름에는 야간과 물, 가을에는 문화와 예술, 겨울에는 빛과 소원으로 테마별 컨셉을 정했다.
순천의 봄은 철쭉 등 꽃과 음식이 어우러진 예술의 향연을 펼친다.
봄 대표 축제로 2017 순천 푸드아트 페스티벌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가을 대표 축제로 정원갈대예술축제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2017 순천푸드&아트페스티벌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중앙 사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순천 대표음식인 닭구이, 국밥 등 판매, 순천대표 음식 경연대회, 아트 퍼포먼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가을에는 순천만국가정원을 중심으로 한 정원갈대예술축제를 개최한다.
교향악축제, 동물영화제, 갈대축제 등 분산 개최되어온 축제를 정원갈대예술축제로 통합 운영할 예정이다.
대표축제 육성을 위해 T/F팀을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사계절 대표축제의 총괄 컨트럴 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축제 전담기구를 우선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 순천만국가정원... 1년 내내 꽃과 문화가 어우러진다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1년 내내 계절별 꽃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에 따르면 봄과 가을 뿐 아니라 여름, 겨울 비수기 시즌에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국가정원내 행사와 축제를 융합해 사계절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4월과 5월에는 철쭉과 튤립, 유채꽃 등 봄꽃을 테마로 한 일억송이 봄꽃 축제를 개최한다.
일억송이 봄꽃축제는 퍼레이드쇼, 키즈페스티벌, 코스프레 행사, 버스킹 공연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여름에는 여름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호수정원을 중심으로 워터라이팅쇼와 정원영화관 등 물과 빛이 조화되는 순천만국가정원 물빛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가을에는 각각 분산해서 개최한 국제교향악축제, 동물영화제, 갈대축제를 융합한 정원갈대예술축제를 개최 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겨울에는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해 호응을 얻은 순천만국가정원 별빛축제를 개최한다.
시 관계자는 “축제의 경쟁력은 시민이 우선 행복하고 관광객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핵심 콘텐츠 개발과 축제와 연계할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축제는 아랫장, 청춘창고 등 원도심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개최할 계획이며, 무엇보다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지난 한 해 순천시를 방문한 관광객은 전년 대비 3%가 증가한 79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생태와 자연에 문화와 예술이라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양한 관광 아이템을 시도한 결과로 보여진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