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상수도본부 수질연구소, ‘찾아가는 수도교실’ 운영 - 초등학생 5․6학년 대상, 월 1회 체험 프로그램 제공 |
| 2017-03-15(수) 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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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수돗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4월부터 초등학생 5․6학년을 대상으로 월 1회 ‘찾아가는 수도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수도교실’은 시민들이 수도꼭지 수돗물을 믿고 바로 마실 수 있도록 하는 수돗물 바로마시기 시책의 하나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청한 학교에 대해 여름방학을 제외한 4월부터 11월까지 6회 운영하며, 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생산하는 ‘빛여울수’ 홍보영상과 간이정수처리조립장치를 이용한 수돗물 만들어보기, 재미있는 수돗물 퀴즈풀기 등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062-609-6331)로 신청하면 된다.
강영주 수질연구소장은 “찾아가는 수도교실은 어린이들에게 광주 수돗물은 믿고 마실 수 있는 물이라는 것을 인식시키고 과학상식도 함께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간이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수도교실’은 시민들이 수도꼭지 수돗물을 믿고 바로 마실 수 있도록 하는 수돗물 바로마시기 시책의 하나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청한 학교에 대해 여름방학을 제외한 4월부터 11월까지 6회 운영하며, 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생산하는 ‘빛여울수’ 홍보영상과 간이정수처리조립장치를 이용한 수돗물 만들어보기, 재미있는 수돗물 퀴즈풀기 등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062-609-6331)로 신청하면 된다.
강영주 수질연구소장은 “찾아가는 수도교실은 어린이들에게 광주 수돗물은 믿고 마실 수 있는 물이라는 것을 인식시키고 과학상식도 함께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간이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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