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읍면동 사회복지봉사단 새로운 나눔 운동 시작 행복한 나눔 밥상...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지 |
| 2017-03-20(월) 2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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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 사회복지봉사단이 출범 3년째를 맞아 새로운 나눔 운동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춘천시에 따르면 이들 봉사단이 마련한 새 사업은 어려운 이웃의 식사를 챙겨주는‘행복한 나눔 밥상’운동이다.
이 운동은 각 봉사단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홀로 사는 어르신 등이 가까운 음식점에서 제대로 된 식사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것이다.
올 4월부터 시작하는 이 운동은 춘천시와 춘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원하고 25개 읍면동 사회복지봉사단이 주관한다.
봉사단별 기금 조성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 캠페인’ 모금액 중에서 씨앗기금을 지원한다.
봉사단은 지원금을 비롯한 단원들과 마을주민들의 기부, 협찬을 받아 식사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 운동은 식사를 위한 도움 뿐 아니라 마을 취약계층 어르신 등의 식당 방문을 통해 건강과 살림 상태도 알 수 있어 봉사단 활동의 취지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식당이 멀어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평소 좋아하는 음식을 한 자리에 모셔 대접하는 등 마을 실정에 맞게 추진한다.
2015년 초부터 활동을 시작한 읍면동 사회복지봉사단에는 현재 600여명이 활동 중으로 위기 가정 발굴 뿐 아니라 취약계층 돌봄, 청소, 집수리 ,연탄배달, 김장 나눔 등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구석구석의 빈틈을 메우고 있다.
조정희 희망복지지원팀장은 “사회복지봉사단의 새로운 나눔 운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제 때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나눔 밥상 지원금 조성에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소액이지만 씨앗 기금 지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협조 요청했다”고 말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이들 봉사단이 마련한 새 사업은 어려운 이웃의 식사를 챙겨주는‘행복한 나눔 밥상’운동이다.
이 운동은 각 봉사단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홀로 사는 어르신 등이 가까운 음식점에서 제대로 된 식사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것이다.
올 4월부터 시작하는 이 운동은 춘천시와 춘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원하고 25개 읍면동 사회복지봉사단이 주관한다.
봉사단별 기금 조성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 캠페인’ 모금액 중에서 씨앗기금을 지원한다.
봉사단은 지원금을 비롯한 단원들과 마을주민들의 기부, 협찬을 받아 식사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 운동은 식사를 위한 도움 뿐 아니라 마을 취약계층 어르신 등의 식당 방문을 통해 건강과 살림 상태도 알 수 있어 봉사단 활동의 취지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식당이 멀어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평소 좋아하는 음식을 한 자리에 모셔 대접하는 등 마을 실정에 맞게 추진한다.
2015년 초부터 활동을 시작한 읍면동 사회복지봉사단에는 현재 600여명이 활동 중으로 위기 가정 발굴 뿐 아니라 취약계층 돌봄, 청소, 집수리 ,연탄배달, 김장 나눔 등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구석구석의 빈틈을 메우고 있다.
조정희 희망복지지원팀장은 “사회복지봉사단의 새로운 나눔 운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제 때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나눔 밥상 지원금 조성에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소액이지만 씨앗 기금 지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협조 요청했다”고 말했다.
주영철기자 master@wdbs.co.kr 주영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