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교육청 축구동호회, 전국 축구대회 선전 제20회 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축구대회 준우승 |
| 2017-04-03(월) 1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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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축구동호회(단장 장휘국, 회장 신봉호, 감독 김정연)가 4월1일 충북 보은 군민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20회 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엔 교육부를 비롯한 17개 시·도교육청 등 18개 팀 600여 명이 참가했다. 지난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광주교육청은 예선전 풀리그를 3전 전승으로 통과하고 8강전 토너먼트에서 충북교육청을 3:1로 꺾어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광주교육청은 4강전에서 강호 부산교육청을 물리치는 등 선전했지만 결승전에서 경남교육청에 0:1로 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공동 3위는 부산교육청과 경북교육청이 차지했다.
교육부장관기 전국축구대회는 1995년 시작해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엔 교육부를 비롯한 17개 시·도교육청 등 18개 팀 600여 명이 참가했다. 지난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광주교육청은 예선전 풀리그를 3전 전승으로 통과하고 8강전 토너먼트에서 충북교육청을 3:1로 꺾어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광주교육청은 4강전에서 강호 부산교육청을 물리치는 등 선전했지만 결승전에서 경남교육청에 0:1로 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공동 3위는 부산교육청과 경북교육청이 차지했다.
교육부장관기 전국축구대회는 1995년 시작해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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