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참여 나눔과 배려의 효 실천 다짐 담양교육지원청‘청죽골 효자동아리’발대식, 초·중학생 93명 참여 |
| 2017-04-04(화)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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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남규)은 학생들의 효 실천을 통한 나눔과 배려의 가치 체험을 목적으로 ‘청죽골 효자동아리’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는 바, 3월 31일(금)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새롭게 조직된 학교 효자동아리 학생들과 지도교사 93명이 모여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청죽골 효자동아리’는 초·중학교에서 희망하는 학생들과 교사가 학교별 동아리를 조직하고,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손자녀 맺기, 양로원 위문활동, 미용 및 목욕 봉사, 경로당 청소 등 지역사회 참여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바른 인성을 갖춘 지역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했다.
올해에도 학교 주관으로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하여 마을회관 청소나 독거 어르신 돌보기 등의 활동을 연 4회 이상 추진하고, 교육지원청에서는 연 5회에 걸쳐 가정의 달이나 명절, 연말연시 등 어르신, 특히 홀로 계시는 어르신을 위로하기 위한 양로원 위문과 독거 어르신 목욕 봉사 등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 체험 공유시간에 사례 발표를 한 김은주 학생과 노연지 학생은 “처음 학교에서 봉사활동을 갔을 때,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돌봐 드리는 일이 많이 어색하고 꺼려졌지만 마치고 난 다음 친손녀를 대하시듯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기쁘고 보람이 있었다.”고 전해 참석한 학생들에게 봉사활동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였다.
임금순 교육지원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모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부터 존경받는 인물이 될 수 있으며, 많은 동아리 중에서도 특히 효자동아리를 선택한 학생들은 이미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한 것이므로, 장차 선비의 고장에서 자란 사람답게 바른 인성을 지닌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청죽골 효자동아리’는 초·중학교에서 희망하는 학생들과 교사가 학교별 동아리를 조직하고,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손자녀 맺기, 양로원 위문활동, 미용 및 목욕 봉사, 경로당 청소 등 지역사회 참여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바른 인성을 갖춘 지역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했다.
올해에도 학교 주관으로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하여 마을회관 청소나 독거 어르신 돌보기 등의 활동을 연 4회 이상 추진하고, 교육지원청에서는 연 5회에 걸쳐 가정의 달이나 명절, 연말연시 등 어르신, 특히 홀로 계시는 어르신을 위로하기 위한 양로원 위문과 독거 어르신 목욕 봉사 등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 체험 공유시간에 사례 발표를 한 김은주 학생과 노연지 학생은 “처음 학교에서 봉사활동을 갔을 때,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돌봐 드리는 일이 많이 어색하고 꺼려졌지만 마치고 난 다음 친손녀를 대하시듯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기쁘고 보람이 있었다.”고 전해 참석한 학생들에게 봉사활동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였다.
임금순 교육지원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모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부터 존경받는 인물이 될 수 있으며, 많은 동아리 중에서도 특히 효자동아리를 선택한 학생들은 이미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한 것이므로, 장차 선비의 고장에서 자란 사람답게 바른 인성을 지닌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