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영화도시 강릉 조성 연구용역」 결과보고회 개최 - ‘독립영화도시 강릉’ 이제 시작입니다. - |
| 2017-04-04(화) 1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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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4월 4일(화) 오후 3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철래 강릉시 부시장의 주재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추진한 「독립영화도시 강릉 조성 연구용역」에 대한 결과보고회를 개최한다.
강릉은 올해 19회를 맞는 정동진독립영화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고, 도내 유일의 독립영화전용극장인 신영과 영화제작 교육기관인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1996년 창립한 독립영화단체 강릉씨네마떼끄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같이 든든한 독립영화 기반을 바탕으로 독립영화를 미래 강릉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육성하고자 용역을 추진하였고, 그 결과를 보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용역 결과보고와 질의·응답에 이어 참석한 독립영화 전문가 및 관련자들로부터 독립영화도시로서 강릉 발전을 위한 제언, 논의를 진행한다. 용역의 주요 내용은 독립영화도시로서 강릉의 적정성 검토, 독립영화도시 강릉 비전 및 미래상 제시 그리고 독립영화도시 강릉 발전방안 수립이다.
김철래 강릉시 부시장은 “독립영화도시 강릉 조성을 위해서는 독립영화의 확고한 기반 구축과 지속발전 가능한 체계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랫동안 지역에서 자생하면서 성장해온 독립영화를 잘 가꾸어 강릉을 명실상부한 독립영화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릉은 올해 19회를 맞는 정동진독립영화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고, 도내 유일의 독립영화전용극장인 신영과 영화제작 교육기관인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1996년 창립한 독립영화단체 강릉씨네마떼끄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같이 든든한 독립영화 기반을 바탕으로 독립영화를 미래 강릉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육성하고자 용역을 추진하였고, 그 결과를 보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용역 결과보고와 질의·응답에 이어 참석한 독립영화 전문가 및 관련자들로부터 독립영화도시로서 강릉 발전을 위한 제언, 논의를 진행한다. 용역의 주요 내용은 독립영화도시로서 강릉의 적정성 검토, 독립영화도시 강릉 비전 및 미래상 제시 그리고 독립영화도시 강릉 발전방안 수립이다.
김철래 강릉시 부시장은 “독립영화도시 강릉 조성을 위해서는 독립영화의 확고한 기반 구축과 지속발전 가능한 체계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랫동안 지역에서 자생하면서 성장해온 독립영화를 잘 가꾸어 강릉을 명실상부한 독립영화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창열기자 master@wdbs.co.kr 이창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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