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 기적의놀이터 2호는 어린이들이 디자인하고 만들었어요 - 5월2일 준공식 앞두고 어린이감리단 40명 활동 - |
| 2017-04-20(목) 1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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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20일 신대지구에 조성 중인 기적의놀이터 2호 현장에서 어린이감리단을 운영했다.
어린이감리단으로는 해룡 매안초등학교와 좌야초등학교 어린이 40명이 참여했으며, 총괄디자이너인 편해문 선생과 함께 놀이터 조성 현장을 둘러보며 꼼꼼이 점검했다.
감리단 어린이들은 기적의놀이터 2호의 랜드마크 격인 스페이스 네트 등을 실제 이용해 보면서 신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감리활동을 했다.
또, 현장에서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본 의견과 개선할 점들을 기록하고 발표했으며, 시 관계자는 어린이감리단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로 약속했다.
함께 현장을 둘러본 조충훈 시장은 “아이들의 입장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창의력과 모험심을 키울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신대지구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놀이터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그동안 시민들의 기대가 집중된 제2호 기적의 놀이터를 위해 주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고 어린이 디자이너 썸머스쿨 등을 운영했다. 또한, 신대지구 매안․좌야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을 여는 등 아이들이 바라는 놀이터를 스스로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을 거쳤다.
어린이감리단으로는 해룡 매안초등학교와 좌야초등학교 어린이 40명이 참여했으며, 총괄디자이너인 편해문 선생과 함께 놀이터 조성 현장을 둘러보며 꼼꼼이 점검했다.
감리단 어린이들은 기적의놀이터 2호의 랜드마크 격인 스페이스 네트 등을 실제 이용해 보면서 신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감리활동을 했다.
또, 현장에서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본 의견과 개선할 점들을 기록하고 발표했으며, 시 관계자는 어린이감리단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로 약속했다.
함께 현장을 둘러본 조충훈 시장은 “아이들의 입장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창의력과 모험심을 키울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신대지구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놀이터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그동안 시민들의 기대가 집중된 제2호 기적의 놀이터를 위해 주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고 어린이 디자이너 썸머스쿨 등을 운영했다. 또한, 신대지구 매안․좌야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을 여는 등 아이들이 바라는 놀이터를 스스로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을 거쳤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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