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우수학교에 도산초·신광중·광덕고 8일 제31회 광주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상식 |
| 2017-05-08(월) 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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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원장 김용배)이 제31회 광주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8일 광주교육과학연구원 4층 연구성과전시관에서 개최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교육과학연구원이 주관하는 제31회 광주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탐구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초·중·고등학생들이 일상생활의 불편함이나 개선사항에 대해 개개인의 상상력을 발휘해 직접 과학의 원리를 접목시키는 탐구활동으로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 출품해 오고 있다.
출품 부문은 ▲생활과학Ⅰ ▲생활과학Ⅱ ▲학습용품 ▲과학완구 ▲자원재활용 등 5개 분야다. 총 239개 작품이 예선과 본선대회에서 서로의 발명 실력을 겨뤘다.
239점 작품 중 금상이 17점, 은상 20점, 동상 23점 등 총 60점이 교육감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장려상 48점은 교육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학교는 초등부문에 도산초등학교(이회순 교장), 중등부문에 신광중학교(안수미 교장), 고등부문에 광덕고등학교(장 홍 교장)가 선정됐다.
금상 수상작 17점은 7월12일 정부세종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제39회 전국학생발명품경진대회’에 우리 시 대표작으로 출품돼 타 시·도와 열띤 경합을 펼치게 된다.
교육과학연구원 김용배 원장은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개선해 많은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과학발명활동을 통해 탐구하는 방법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상상과 도전으로 미래사회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는 창의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1987년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이래 꾸준히 성장해 올해 제31회 대회까지 진행됐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교육과학연구원이 주관하는 제31회 광주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탐구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초·중·고등학생들이 일상생활의 불편함이나 개선사항에 대해 개개인의 상상력을 발휘해 직접 과학의 원리를 접목시키는 탐구활동으로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 출품해 오고 있다.
출품 부문은 ▲생활과학Ⅰ ▲생활과학Ⅱ ▲학습용품 ▲과학완구 ▲자원재활용 등 5개 분야다. 총 239개 작품이 예선과 본선대회에서 서로의 발명 실력을 겨뤘다.
239점 작품 중 금상이 17점, 은상 20점, 동상 23점 등 총 60점이 교육감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장려상 48점은 교육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학교는 초등부문에 도산초등학교(이회순 교장), 중등부문에 신광중학교(안수미 교장), 고등부문에 광덕고등학교(장 홍 교장)가 선정됐다.
금상 수상작 17점은 7월12일 정부세종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제39회 전국학생발명품경진대회’에 우리 시 대표작으로 출품돼 타 시·도와 열띤 경합을 펼치게 된다.
교육과학연구원 김용배 원장은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개선해 많은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과학발명활동을 통해 탐구하는 방법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상상과 도전으로 미래사회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는 창의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1987년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이래 꾸준히 성장해 올해 제31회 대회까지 진행됐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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