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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실" '아 세월아'에 이어 민족 통일의 염원을 담은 노래 "함께 꾸는 꿈" "우리는 하나" 새 음반 발표
2017-05-19(금) 21:03
2001년 MBC가요제에서 “꼭 한번”으로 가수로 데뷔한 “홍실” 현재 “아 세월아”로 인기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홍실은 한동안 고향인 충주에서 주로 활동을 하였는데 이미자의 진한 감성과 심수봉의 애절한 창법이 조화를 이룬 가창력의 소유자이다

홍실은 최근 “아 세월아”에 이어 통일의 염원을 담은 "함께 꾸는 꿈"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데 이 곡은 대금연주로 시작하는 인트로 등 고풍스러운 스타일의 노래로 많은 이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이곡을 발표한 특별한 계기는 민주평화통일위원회(이하 민주평통) 관계자가 홍실이 무대를 사로잡는 매력과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창력을 높이 평가 해 러브콜 한것에서 "함께 꾸는 꿈" 을 발표하게 됐다고 한다

"함께 꾸는 꿈" 은 민주평통 관계자가 노랫말을 쓰고 최강산이 작곡 한 또하나의 국민 위로송이며 민족의 염원인 통일을 노래하며 세계 속에 한국의 위상을 높게 세우자는 깊은 뜻이 담겨져 있다

또한 "함께 꾸는 꿈"은 트로트버전과 함께 건전가요 버전인 "우리는 하나"라는 곡도 동시에 발표했는데 두 노래는 민주평통을 중심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교포들에게 음원과 악보 등이 배포되어 앞으로 대한민국의 통일을 대표하는 노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창열기자 master@wdbs.co.kr        이창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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