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림초병설유치원 유아들, ‘인성나눔 알뜰바자회’ 운영 가정과 연계한 아나바다 활동, 유아들 ‘나눔’으로 불우이웃 도와 |
| 2017-05-24(수) 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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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아 69명과 교사들이 23일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수집해 ‘인성나눔 알뜰바자회’를 운영했다. 수익금과 남은 물품은 불우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인성나눔 알뜰바자회’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수집해 나누어 사용하고, 바꾸어 사용하고, 다시 사용하는 활동으로 마련됐다. 유아들은 필요한 물건을 계획해 직접 사고파는 과정을 통해 물건 아껴 쓰기 습관과 바람직한 경제생활 습관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서림초병설유치원은 이날 바자회 운영 후 남은 수집 물품들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하고, 수익금은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
바자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상시에 누나 물건을 물려받게 하면 싫어하고 새것을 사달라고 해 어떻게 하면 물건의 소중함을 알고 아껴 쓰게 할까 걱정했다”며 “인성나눔 알뜰바자회를 통해 내 아이가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쓰는 법을 체험으로 느끼고 배우게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또한 “남은 물건은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필요한 사람들에게 보내고, 불우이웃도 도울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물건을 보낼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인성나눔 알뜰바자회’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수집해 나누어 사용하고, 바꾸어 사용하고, 다시 사용하는 활동으로 마련됐다. 유아들은 필요한 물건을 계획해 직접 사고파는 과정을 통해 물건 아껴 쓰기 습관과 바람직한 경제생활 습관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서림초병설유치원은 이날 바자회 운영 후 남은 수집 물품들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하고, 수익금은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
바자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상시에 누나 물건을 물려받게 하면 싫어하고 새것을 사달라고 해 어떻게 하면 물건의 소중함을 알고 아껴 쓰게 할까 걱정했다”며 “인성나눔 알뜰바자회를 통해 내 아이가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쓰는 법을 체험으로 느끼고 배우게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또한 “남은 물건은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필요한 사람들에게 보내고, 불우이웃도 도울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물건을 보낼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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