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나가 따귀야~영탁이가 떳다! - R&B 발라드가수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 |
| 2017-05-31(수) 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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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가요계에 무서운 실력파 신인이 등장했다. 작년 하반기부터 젊은 트로트가수로서 두각을 나타내오던 가수 영탁이 2017년 올해 봄에도 더욱 두드러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B 발라드가수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에 성공한 영탁은 작년 여름부터 전국을 누비며 KBS, MBC, 민방통 등 방송과 각종행사에서 종횡무진 활동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신인답지 않은 무대 매너로 자신의 이름을 가요계에 각인시켜왔다.
또한 지난 4월 15일에는 국민MC 송해의 진행으로 경남 밀양에서 녹화한 ‘KBS전국노래자랑’에 초대가수로 출연, 4월 30일에 KBS1TV를 통해 선보인 바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뮤직뱅크’. ‘희망콘서트’등 다양한 음악프로그램에도 출연한바 있는 영탁은 장르를 트로트로 전향한 이후 더욱 두드러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 성인가요계에 데뷔하자마자 ‘SBS전국톱텐가요쇼’ 등 전국의 각종 가요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서서히 영역을 넓히며 성인가요계에 바람몰이중이다.
현재 사랑받고 있는 타이틀곡인 ‘누나가 딱이야’는 빠른템포의 신나는 곡으로 연하남이 연상의 누나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으로 각종 트로트 챠트의 상위권에 오를만큼 놀라운 파급력을 지니고 있다. 최근 성인가요계 실력파신인으로 더욱 각광을 받고 있는 영탁은 JTBC ‘히든싱어’ 휘성편 에서 ‘겸임교수 휘성’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각종 영화, 드라마OST에도 참여했고, 다비치, 슈퍼주니어, 써니힐 등의 보컬 디렉팅을 할 정도로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영탁은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 센스있는 패션감각, 재치있는 입담등 어느것 한가지 부족함이 없이 전국 누나들의 여심을 흔들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다지고 있다. 성인가요계 관계자들은 새로운 영스타 부재의 현실에서 영탁만큼 돋보이는 가수는 없다고 입을 모은다.
전경아기자 jka@wdbs.co.kr 전경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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