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09:21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정세균 국회의장, 일본 공식 방문 통해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발전방안 모색

한일관계 발전 모색

2017-06-07(수) 11:40
정세균 국회의장이 오오시마 타다모리(大島 理森) 중의원 의장의 초청으로 6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2박 3일간 일본을 공식 방문한다.
이번 의회정상외교를 통해 정 의장은 지난 2015년 12월 이루어진 위안부 합의 등으로 경색된 양국 관계 개선의 전기를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아베 신조(安倍 晋三) 일본 총리와 만나 한일 양국이 동아시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야 할 파트너임을 강조하고, 우리 새 정부의 대일외교 기조에 대한 지지와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정 의장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해 일본과의 공조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6자회담 등 정부간 대화가 단절된 상황에서 정 의장이 제안한 「6자회담 당사국 의회간 대화」에 일본의 참여를 요청하고,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제재와 대화를 병행하는 관여정책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정 의장은 이어 오오시마 타다모리(大島 理森) 중의원 의장, 다테 츄이치(伊達 忠一) 참의원 의장 등 일본 의회지도자들과도 만나 동북아 협력, 저출산․고령화, 환경․문화교류 등 미래지향적 의제에 대한 의회간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인 ‘한일의회 미래대화’의 정례화를 논의할 계획이다.





김예진기자 kyj@wdbs.co.kr        김예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