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무등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 13일까지 모집…강의 듣고 현장 찾아 남도 인문학적 가치 공유 |
| 2017-06-09(금) 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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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남도지역의 인문학적 가치를 지역민과 공유하는 ‘2017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도, 따뜻한 오지랖으로 세상을 일구다’라는 주제로광주지역의 역사적 인물과 사건, 문화를 깊이 있게 고찰하기 위해 3개 세부 주제로 나눠 강의와 탐방으로 진행된다.
※ 1~3차까지 총 9회 강의 및 탐방, 40명 규모로 무료 운영
1차는 14일부터 21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남도 사람들의 순리와 나눔의 미학’을 주제로 상상창작소 봄 김정현 대표와 전라도닷컴의 황풍년 편집장의 강의 후 구례 매천사, 운조루, 하동 최참판댁 등을 탐방할 예정이다
2차는 28일부터 7월5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남도의 가슴 뜨거운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김정현 대표의 강의 후 광주 충장사, 환벽당, 취가정 일대를 탐방하고,
3차는 9월2일부터 9월8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남도, 삶을 향한 열정’이라는 주제로 문학박사 배종민 씨의 강의 후 정읍 만석보, 동학농민운동기념관, 김동수 가옥 일대를 탐방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도, 따뜻한 오지랖으로 세상을 일구다’라는 주제로광주지역의 역사적 인물과 사건, 문화를 깊이 있게 고찰하기 위해 3개 세부 주제로 나눠 강의와 탐방으로 진행된다.
※ 1~3차까지 총 9회 강의 및 탐방, 40명 규모로 무료 운영
1차는 14일부터 21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남도 사람들의 순리와 나눔의 미학’을 주제로 상상창작소 봄 김정현 대표와 전라도닷컴의 황풍년 편집장의 강의 후 구례 매천사, 운조루, 하동 최참판댁 등을 탐방할 예정이다
2차는 28일부터 7월5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남도의 가슴 뜨거운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김정현 대표의 강의 후 광주 충장사, 환벽당, 취가정 일대를 탐방하고,
3차는 9월2일부터 9월8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남도, 삶을 향한 열정’이라는 주제로 문학박사 배종민 씨의 강의 후 정읍 만석보, 동학농민운동기념관, 김동수 가옥 일대를 탐방할 예정이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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