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시한 시 읽기? 아니, 시시(詩時)한 시 읽기! - 광주 학생들의 시대와 소통하는 다양한 시 읽기 이야기 |
| 2017-06-20(화) 1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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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오는 21일(수)에 첨단고등학교에서 독서체험프로그램인 ‘시시(詩時)한 시 읽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관내 고등학교의 독서토론 동아리 소속 학생과 교사 등 100여 명이 참여 예정인 이번 행사에서는 시 감상문(UCC 포함) 발표, 시 낭송, 시극 관람, 주제 작품과 관련한 월드 카페 토론 활동 다채로운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광주시교육청은 2015년부터 광주독서교육지원단과 독서체험프로그램을 위해 다양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는데, 전년도의 고전을 주제로 한 ‘고전에서 길을 읽다’에 이어 마련한 ‘시시(詩時)한 시 읽기?!’의 올해 첫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시대의 아픔을 순수 청년의 목소리로 노래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윤동주)를 주제 도서로 선정하여, 첨단고 밴드부 공연과 윤동주의 일생을 다룬 창작 시극 공연, 시 감상을 표현한 학생들의 UCC 소개, 그리고 윤동주를 읽는 4가지 토론 활동을 연계하여 다양한 시 읽기 방법을 보여줄 예정이다.
시교육청 혁신교육과 관계자는 “학생들이 시를 통해 시대와 세상, 그리고 또래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으며, 올 한 해 동안 각 급별 수준에 맞는 시 읽기 체험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시시(詩時)한 시 읽기?!’는 초중고 각 학교 급별로 총 6회로 기획되었으며, 오는 6월 28일에는 ‘생각이 통통! 시가 되어 반짝’이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어등초 7월 21일에는 ‘놀러와, 시장(詩場)’이라는 주제로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은 2015년부터 광주독서교육지원단과 독서체험프로그램을 위해 다양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는데, 전년도의 고전을 주제로 한 ‘고전에서 길을 읽다’에 이어 마련한 ‘시시(詩時)한 시 읽기?!’의 올해 첫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시대의 아픔을 순수 청년의 목소리로 노래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윤동주)를 주제 도서로 선정하여, 첨단고 밴드부 공연과 윤동주의 일생을 다룬 창작 시극 공연, 시 감상을 표현한 학생들의 UCC 소개, 그리고 윤동주를 읽는 4가지 토론 활동을 연계하여 다양한 시 읽기 방법을 보여줄 예정이다.
시교육청 혁신교육과 관계자는 “학생들이 시를 통해 시대와 세상, 그리고 또래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으며, 올 한 해 동안 각 급별 수준에 맞는 시 읽기 체험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시시(詩時)한 시 읽기?!’는 초중고 각 학교 급별로 총 6회로 기획되었으며, 오는 6월 28일에는 ‘생각이 통통! 시가 되어 반짝’이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어등초 7월 21일에는 ‘놀러와, 시장(詩場)’이라는 주제로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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