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사랑, 꼬마 천사들이 함께 합니다. 봉산유치원생 알뜰장터수익금 전달 |
| 2017-06-22(목) 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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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첨단2동 주민센터(동장 서상헌)에 지난 21일 꼬마 천사들이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광주 봉산유치원(원장 서미숙) 원생과 학부모들이 성금 53만2450원을 전달한 것. 성금은 지난 2일 유치원에서 연 알뜰장터에서 얻은 수익금이다.
학부모 이지영 씨는 “작년에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알뜰장터 수익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한 경험이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이런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
한편, 봉산유치원은 매년 알뜰장터를 열어 나온 수익금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탁하여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첨단2동은 봉산유치원생들이 건넨 성금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탁했다.
학부모 이지영 씨는 “작년에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알뜰장터 수익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한 경험이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이런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
한편, 봉산유치원은 매년 알뜰장터를 열어 나온 수익금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탁하여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첨단2동은 봉산유치원생들이 건넨 성금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탁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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